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가 오는 4월까지 서울 성수동 체험형 럭셔리 팝업 ‘살롱 드 알럭스’에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래스는 회차당 12명 정원으로 하루 두세 차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쿠팡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쿠팡플레이 뷰티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준우승자인 손주희 아티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뷰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11일부터 13일까지는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NARS)가 브랜드 철학과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하는 클래스를 진행한다.
12일에는 ‘저스트 메이크업’ 최종 3위를 기록한 오현정 나스 시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신제품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메이크업 기법을 공개하며, 20일에는 손주희 아티스트가 ‘리얼 스킨 베이스’를 주제로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27일에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 출신이자 아시아 최초 글로벌 시니어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성욱 아티스트가 피부 표현과 텍스처 레이어링을 활용한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어 4월 3일에는 ‘한국 메이크업의 전설’로 불리는 박태윤 아티스트가 봄 시즌 메이크업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살롱 드 알럭스’는 “럭셔리와 대화가 시작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지난 1월 말부터 성수동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운영되고 있다. 방문객들은 메이크업 클래스뿐 아니라 다양한 럭셔리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대표 공간으로는 브랜드 스토리를 도슨트 설명과 함께 소개하는 ‘브랜드 갤러리’, 셀프 메이크업 체험이 가능한 ‘뷰티 아뜰리에’, 제품을 큐레이션한 ‘알럭스 부티크’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위스키 시음과 남성 뷰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맨즈 케이브’도 운영된다.
주말에는 맞춤 헤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바버 케어’와 위스키 클래스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에코백과 커피가 제공되며,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뷰티 제품을 증정한다. 입장권은 쿠팡 트래블을 통해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알럭스 관계자는 “살롱 드 알럭스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협업을 통해 다양한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