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지역내 조성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일원에 들어선다. 총 1,638가구이며 지하 3~지상 35층, 총 12개동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4㎡D 66가구 ▲84㎡E 31가구 ▲125㎡PA 6가구 ▲125㎡PB 5가구 ▲125㎡PC 1가구다. 이번에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합치면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1,638가구라는 규모와 불당·탕정을 잇는 입지적 강점, 그리고 자이(Xi)의 특화 설계가 집약된 단지”라며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