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는 18일 서울 명동 상권에 K-푸드와 K-뷰티, K-POP 등 다양한 K-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화 매장 ‘K-푸드랩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매장은 약 39평 규모로 1층은 K-뷰티와 K-POP 굿즈, K-푸드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K-콘텐츠 존으로 구성됐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환전 키오스크와 택스프리 시스템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2층에는 편의점 업계 최대 수준의 라면 상품을 전시한 ‘라면 아카이브’와 라면 취식 공간을 마련했다. 높이 2.8m의 대형 진열대에 다양한 라면을 전시하고 김치와 분식과 함께 한국식 라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24는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한 특화 매장을 확대해 새로운 편의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