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아이디병원이 개원 22주년을 맞아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강화를 다짐했다. 아이디병원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관에서 박상훈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장단 센터장 임명식과 함께 근속상, 모범상 시상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환자 만족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아이디병원은 지난 2004년 성형외과로 출발해 치과와 피부과로 진료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뷰티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했다. 현재 아이디병원은 9600㎡ 규모 시설과 30병상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최대 237명 동시 수용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 60여명 전문의가 참여하는 ‘프로닥터 체제’를 기반으로 얼굴 뼈, 눈, 코, 가슴, 리프팅 등 전문 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훈 병원장은 "지난 22년간 고객 만족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용성형 시장을 선도해올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 삶의 행복을 더해주는 아이디병원만의 소명을 바탕으로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