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 정부 지원 할인에 자체 혜택을 더해 고객 체감 할인 폭을 크게 높여 국내 여행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
롯데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입실 가능한 약 1만여 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비수도권 숙소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7만원 할인 쿠폰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행사 대상 상품에 대해 최대 12% 중복 할인을 제공해 정부 쿠폰과 함께 적용할 경우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더욱 높였다. 특히 강원, 부산, 제주 등 주요 지역 숙소를 연박할 경우 할인 혜택이 극대화된다.
롯데온은 단순 숙박 할인에 그치지 않고 ‘여행가는 달’ 특별전을 통해 레저·입장권·패키지 상품을 함께 구성했다. 이를 통해 숙박 중심 소비를 지역 관광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태래 롯데온 여행컬쳐팀장은 "정부와 함께하는 숙박 할인 행사에 롯데온 단독 혜택을 더해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며 "숙박을 중심으로 다양한 여행 상품을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