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그룹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룹 임직원과 함께 새해맞이 산행을 진행하고, ‘2026년 사업계획 워크숍’을 열어 재도약을 위한 경영 목표와 전략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산행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가족사 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 덕담을 나누며 건강과 안녕, 그룹의 지속 성장을 기원했다.
이어 1월 2일부터 1박 2일간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사업계획 워크숍에서는 각 계열사의 올해 목표와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
곽재선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은 KG그룹이 한 단계 더 단단해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모든 임직원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 고객과 사회가 신뢰하는 KG그룹으로 도약하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