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인기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밴드 콘셉트의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Be♪Witched] 시킹 더 펄’과 ‘[록 인☆MewMeow] 마야노 탑건’이 새롭게 합류해 개성 넘치는 밴드 의상을 선보인다. 두 캐릭터는 스토리 이벤트 ‘슬랩스틱・크래시!’에 등장해 무대를 향한 도전과 유쾌한 에피소드를 그린다.
이벤트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육성을 통해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모아 한정 보상인 ‘SSR [메이크 파워 트리오] 마치카네 후쿠키타루’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서포트 카드 ‘SSR [포효의 아포얀도] 나리타 브라이언’과 ‘SSR [송곳니 세우고, 리프레인] 히시 아마존’도 추가돼 전략적인 육성 플레이를 지원한다. 오는 25일부터는 교토 잔디 3000m 코스를 배경으로 ‘라이스 샤워’와 ‘에어 샤커’가 등장하는 ‘레전드 레이스: 국화상’이 열려 도전 결과에 따른 보상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