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19일 부터 6일간 전국 11개 센터, 행복드림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동심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번 더 비상하기 위한 신년 경영 기조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서울·수도권을 비롯해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방문하며 영업현황·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경영에서는 ▲센터 운영·영업 프로세스 점검 ▲고객 상담 현황·금융 니즈 청취 ▲직원 애로사항·건의사항 수렴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장종환 대표이사는“현장은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곳”이라며“본사와 현장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호흡하는 동심협력이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NH농협캐피탈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는 현장경영을 통해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영업지원체계와 내부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경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