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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쥬 스킨부스터, FDA 인증으로 글로벌시장 공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엘리쥬 스킨부스터(Elreju Skin Booster)가 최근 유럽 CPNP 인증에 이어 미국 FDA 인증까지 획득하며 안정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에 힘입어 한국은 물론 미국, 홍콩,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4세대 스킨부스터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동안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백과 브라이트닝에 특화된 스킨부스터 제품들이 활발히 연구되는 추세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30대의 절반 이상이 취업 경쟁력과 자기만족을 위해 피부 관리에 비용을 투자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맑고 밝은 피부, 탄력 있는 동안 이미지를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피부 관리의 중심은 자연스럽게 피부과 시술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피부 재생과 톤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 가운데 복합 포뮬러 신제품인 엘리쥬 스킨부스터가 MZ세대의 관심을 사고 있다.

 

엘리쥬 한 관계자는 “엘리쥬 스킨부스터는 모공 개선과 피부결, 수분 밸런스 회복에 초점을 둔 복합 포뮬러가 강점”이라며 “고·저분자 하이브리드 히알루론산(HA)과 PN·PDRN 콤플렉스가 손상된 조직 회복과 탄력 개선을 돕고, 글루타티온과 트라넥삼산(TXA),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멜라닌 활성 억제와 초기 염증 반응 조절을 통해 브라이트닝 효과를 높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FDA 승인 획득은 엘리쥬가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검증받은 만큼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에게도 K-미용의 기술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리쥬의 포뮬러는 단순한 미백이 아닌 피부 재생과 모공 구조 개선까지 고려하는 MZ세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엘리쥬 관계자는 “차별화된 성분 조합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미백, 브라이트닝과 모공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엘리쥬 스킨부스터는 단순한 피부 관리 제품을 넘어, 피부 고민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며 “검증된 안전성과 MZ세대의 높은 선호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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