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가 설 명절을 맞아 ‘골든블루’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지난해 추석 시즌 소비자들로부터 실용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구성을 그대로 적용해 설 명절용으로 재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 수요가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한 점을 반영해, 제품과 음용 도구를 함께 담은 패키지로 기획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바닐라와 초콜릿의 달콤한 향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2017년 이후 국내 위스키 단일 브랜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과 품질을 동시에 입증해왔다. 최근 하이볼 음용 문화 확산에 맞춰 전용 잔을 포함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강점이다. 패키지 외관은 다크 네이비 컬러를 적용해 신뢰감과 정통성을 강조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450ml 1병과 스월링 글라스,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엄선된 원액을 사용했다. 허트 커팅 포인트에서 추출한 원액만을 담아 달콤한 과일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 은은한 피트향의 조화를 구현했다. 전용 스월링 글라스를 통해 향을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오렌지 컬러를 적용해 프리미엄 라인의 혁신성과 진취적 이미지를 부각했다.
(주)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주)골든블루는 단순한 제품 제공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품격 있는 위스키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시도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국내 주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