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엔씨아메리카(NC America) 퍼블리싱 및 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로 머빈 리 콰이(Mervin Lee Kwai)를 영입했다. 머빈 리 콰이는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중인 엔씨 게임들의 운영과 서비스를 총괄한다.
그는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23년간 글로벌 MMORPG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를 담당해온 전문가다. 특히 아마존게임즈 재직 시절 ‘THRONE AND LIBERTY’의 글로벌 론칭과 서비스를 이끌며 한국 PC·콘솔 MMORPG의 서구권 안착을 주도했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아이온2’와 ‘신더시티’ 등 MMORPG 및 슈팅 장르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머빈 리 콰이는 “‘아이온2’를 시작으로 엔씨 주요 타이틀의 글로벌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