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일리움’과 신규 보스 ‘칼로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리움’은 매직 건틀렛을 무기로 사용하는 우든레프 종족의 마법사다.
일리움은 글로리윙 모드 비행과 기계 소환수를 활용한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넥슨은 출시 기념으로 100레벨 이상 ‘일리움’으로 원정대 보스를 처치할 때 누적 보상 횟수 2배 혜택을 제공하고, 전용 레벨 달성·스텝업·출석 이벤트를 통해 ‘극한 성장의 비약’과 ‘군단장 전리품 선택 상자’ 등 성장 및 치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4월 15일까지 ‘본 투 V’ 이벤트를 운영한다. 신규 캐릭터를 지정해 전용 미션을 완료하면 약 30분 만에 200레벨을 달성할 수 있으며, 이후 250레벨까지 1+4 레벨업 혜택의 ‘하이퍼 버닝 부스터’가 제공된다.
신규 보스 ‘칼로스’는 268레벨 이상 캐릭터로 주 1회 도전 가능하며, 처치 시 오리지널 장신구 ‘감시자의 눈’을 비롯해 ‘소울 조각’, ‘마력의 증표’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최초 처치 상위 100명에게는 라이딩과 명예 배지도 주어진다. 이 밖에 마일리지·코인 상점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 강화 엠블렘과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