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LS클리닉 강남점은 오는 3월 3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얼굴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진료 시스템은 개인별 얼굴형과 비율, 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해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맞춤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리닉은 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콜라겐 부스터, 여드름·모공, 색소 치료, 메디컬 스킨케어, 바디·체형 관리 등의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프리미엄 리프팅과 디자인 필러를 중점 분야로 내세운다.
필러는 단순 볼륨 보완을 넘어 이목구비 균형과 윤곽 흐름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결과를 지향한다. 또 리프팅 역시 피부 탄력 저하와 처짐 부위를 분석해 적용한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BLS클리닉 강남점은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현정 대표원장은 “개인의 얼굴 구조와 비율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며 “디테일을 중시하는 디자인 설계로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원장은 이어 “충분한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가 포함된 1:1 디자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