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공식 방송 ‘Vol.20’을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공개 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방송은 2025년 4월 이후 두 번째다.
넷마블은 더 많은 이용자가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전보다 규모가 큰 스튜디오로 장소를 옮겨 방청 인원을 맞이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그리고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한다. 이들은 4월 예정된 신규 캠페인과 이벤트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 관람 희망 티켓 예매는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3,000원이며, 228명의 이용자가 구매 가능하다. 방청객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스낵 박스, 콘텐츠 참여 굿즈, 운영진의 친필 편지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장인 DN 콜로세움 체험존은 ▲서번트 보구 강화 ▲NP 차지 ▲클래스 소환 등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되어 현장을 찾은 이용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