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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수원·대구서 채용박람회…올해 첫 물류센터 채용

24일 수원·26일 대구…2026년 첫 대규모 채용 행사
현장물류·지게차·관리자 등 모집…원스톱 면접 진행
로켓프레시 확대 대응…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2026년 첫 채용박람회를 열고 현장물류사원과 물류관리자 등 다양한 직군의 인재 확보에 나선다. CFS는 오는 24일 수원과 26일 대구에서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수원 박람회는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되며 경기광주, 곤지암, 동탄, 이천, 평택 등 수도권 남부 20여 개 풀필먼트센터가 참여한다. 아울러 대구에서는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행사가 열리며, 대구·경산 지역 5개 센터가 참여한다. 이번 영남권 채용은 로켓프레시 서비스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분야는 입고·출고, 재고 및 반품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취업 상담부터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 방식이 적용되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지원자는 주요 채용 플랫폼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박람회 당일 현장 지원도 가능하다. CFS는 셔틀버스 운영, 쿠팡캐시백, 가족 실손보험 지원 등 복리후생을 통해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새롭게 시작하는 봄의 기운을 맞아 2026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첫 채용박람회를 수원과 대구에서 개최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청년 인재를 포함한 많은 구직자들이 쿠팡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채용박람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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