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봄철 미식 수요를 겨냥한 대규모 행사 ‘롯데고메위크’를 개최하며 ‘경험형 미식’ 트렌드 선점에 나선다. 20일부터 4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쇼핑몰 전점에서 진행된다.
봄 제철 식재료와 야외 활동 수요를 반영해 먹거리와 체험, 할인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요리 클래스가 마련된다. 선재스님, 최유강 셰프 등 6인이 강사로 나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야외 나들이 시즌을 겨냥한 ‘피크닉 세트’도 선보인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구매와 요리 등 음식과 관련된 과정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즐기는 ‘경험형 미식 소비’가 최근 F&B 트렌드의 핵심”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에 맞춰 식음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고메위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