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인재 확보에 나선다. 아성다이소와 관계사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대규모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국민의 생활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 확보를 목표로 영업, 온라인, 상품, 디자인, 물류, IT, 인사총무, 법무 등 총 47개 직무에서 신입과 경력을 선발한다. 관계사인 아성HMP, 아성, 한웰도 해외영업, 영업관리, 부동산 개발 및 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아성다이소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온 기업으로, 2024년 기준 매출 3조9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신입 채용은 채용연계형 인턴십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시 대졸 초임 연봉이 4800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지원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소통 채널도 오픈한다.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카카오톡 채널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이소 커리어북’을 운영해 지원자들이 직무와 조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국민가게라는 책임감 속에서 균일가 시장을 기반으로 고객의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국민의 생활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실행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더 많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