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BBQ앱’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BBQ앱(자사앱)’을 통해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맹점(이하 패밀리)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BBQ는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앱을 론칭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환경이 급변하던 2020년, 가맹점 운영 안정과 매출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BBQ앱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당시 ‘네고왕’ 등 대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 결과 BBQ앱 회원 수는 단기간에 260만 명까지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BBQ는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패밀리에게 실질 운영에 도움이 되는 자사앱 마케팅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BBQ는 BBQ앱을 통해 축적된 고객 소비 패턴과 주문 흐름을 분석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연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도 이를 활용하고 있다.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 과정 간소화, UI·UX 개선, 맞춤형 혜택 제공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랍스터·전복·송이버섯 등 고급 식자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딤섬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딤섬은 상시 인기 메뉴로 꼽히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제주신라호텔에서도 동일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 및 디저트 등 전 메뉴에서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하며, 호텔이 위치한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에서 유일하게 홈메이드 딤섬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딤섬 메뉴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상징인 ‘하가우’까지 8종의 딤섬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조리한다. △랍스터 하가우, △전복 샤오마이, △마라 샤오롱바오, △송이교, △게살 트러플 버섯교 등 5종의 찜 딤섬과 △차슈소우, △완탄 튀김, △야채 춘권 등 3종의 튀김 딤섬을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의 리자원 셰프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이 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일상에 자연과 쉼을 더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2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동행정원은 기업의 경영 철학과 사회적 가치를 공공 정원 공간에 담아 시민과 공유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호반건설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잔디광장 일원에 ‘공존의 미학’을 주제로 수목과 다양한 정원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고, 자연과 사람, 건축과 삶의 조화를 지향하는 기업 철학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조성된 정원은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행사 이후에도 도심 속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녹색 공간으로 지속 활용될 예정이다. 변부섭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도시의 녹색 공간으로 구현해 시민들의 일상에 쉼과 자연이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의 신제품 ‘크리미 카라멜라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원F&B만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로 유당을 모두 제거해 유당불내증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신선한 1등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했으며, 커피 시장의 화두인 ‘개인화’ 트렌드가 반영됐다. 본인의 건강과 취향에 따라 원두·당도 등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특히 유당불내증을 겪는 소비자들은 락토프리 우유로 만든 라떼 음료를 주문하는 추세다. 이에 동원F&B는 지난해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2종(카페·바닐라)’을 출시했으며, 1년 만에 약 2천만 개 판매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원F&B는 2021년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출시하며 유당 분해 우유(락토프리)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초코/딸기우유 제품을 비롯해 그릭요거트, 요구르트 등 다양한 락토프리 유제품을 선보여왔다. 락토프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밥상 물가 안정 기획전’을 열고, 겨울철 수요가 높은 제철 신선식품과 명절 상차림 핵심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신선식품 가격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산지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제주산 ‘상생 무(개/국산)’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4일간 해당 상품을 990원 초특가로 판매한다. 가을 장마와 잦은 강우로 작황이 부진해진 제주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동시에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한 상생 취지의 기획이다. 크기가 작거나 미세한 상처가 있는 무를 활용해 상품성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췄다. 이번 행사 물량은 총 120톤 규모로, 롯데슈퍼와 공동 매입해 일반 상품 대비 약 50% 저렴하게 제공한다.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적당한 크기라는 점도 장점이다. 과일과 채소 등 겨울철 제철 농산물 할인도 풍성하다. ‘상생 제주 한라봉·천혜향(각 1.5kg/봉)’은 각각 9990원과 1만1990원에 판매되며,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2026년 설, 신세계백화점이 초프리미엄 명절 선물 세트 5스타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보인다. 5스타는 지난 2004년 처음 선보인 이래 20여년간 매 명절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5스타 선물 세트는 신세계 바이어가 전국 명산지를 직접 발굴하고, 생산과 재배·가공의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해 탄생한 프리미임 미식 선물이다. 5스타 로고를 달기 위한 기준은 매우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정육, 청과, 수산 전 품목에서 선도와 당도는 기본이고 크기와 형태, 색상, 마블링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엄격한 자체 품질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올해는 특히 5스타 품격을 더욱 높이고자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먼저 ‘신세계 명품 한우’는 국내 최고 등급인 마블링 스코어 9등급의 비중을 50%이상 늘리며 품질의 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블링 9등급만으로 구성한 '명품 한우 더 시그니처'(300만 원), 무항생제 인증 '명품 목장 한우 특호'(160만 원), 한우 한 마리에서 2%만 나오는 특수부위를 담은 '명품 미각 한우'(95만 원) 등이 있다. ‘신세계 명품 청과’는 과일에 손상을 주지 않는 비파괴 당도 측정을 통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일본 여행시 꼭 맛봐야 할 디저트로 꼽히는 ‘더블크림슈’를 재해석한 프리미엄 슈 디저트를 선보이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디저트 맛집’ 타이틀 굳히기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내달 7일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브랜드와 협업해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게 특징이다. 신상품은 최근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관통하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를 정조준했다. 고물가와 고환율로 해외여행 부담이 커진 가운데 가까운 편의점에서 해외 유명 디저트를 경험하려는 소비 심리를 공략한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디저트 품질을 전문 베이커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전용 슈 반죽 레시피 개발에 공을 들였다. 전분과 유지 비율을 최적화해 냉장 보관 시에도 눅눅해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는 유지방 18% 이상의 고소한 우유 크림과 커스터드·생크림을 혼합한 디플로마트 크림을 사용했다. ‘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생초코파이’ 완판과 ‘두쫀쿠’ 품절 대란 등으로 디저트 카테고리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튀김덮밥도시락 전문점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이 새해 첫 신메뉴로 수제 오징어튀김을 활용한 튀김덮밥도시락 2종(오징닭튀김도시락, 오징고기튀김도시락)을 출시하며 도시락 메뉴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연돈의 수제 빵가루를 활용한 튀김옷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한 식감을 살린 오징어튀김과 치킨, 고기튀김을 조합한 튀김덮밥도시락 메뉴다. 두 메뉴 모두 ‘오리지널’과 ‘매콤달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연돈튀김덮밥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일주일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전 메뉴 주문 시 4,0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한 뒤 결제 시 적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휴게소 등 특수 입지 가맹점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연돈튀김덮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연돈튀김덮밥의 대표 인기 메뉴인 ‘뚜열치(뚜껑열린치킨도시락)’와 ‘고많채(고기많이채운튀김도시락)’처럼 도시락 뚜껑이 닫히지 않을 만큼 푸짐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29일부터 2월 4일까지 7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먹거리부터 가구, 가전 등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초특가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4일간, 혜택에 재미까지 더한 과자,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가 진행된다. ‘과자 무한 골라담기’는 2만5,000원으로 과자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행사다. 지정된 2개의 박스를 활용해 개수 제한 없이 담을 수 있는 만큼 50% 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감류 7개 골라담기’는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중 7개를 골라 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고래잇 페스타에는 신학기, 명절 수요를 겨냥한 가구와 가전 혜택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데코라인 플랜 침대세트(슈퍼싱글)’는 침대, 매트리스, 수납장, LED 조명 등이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 19만9,000원에 이마트 단독 판매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국내 기업 최초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디벨로퍼 사업자로 참여하며 인도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GS건설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Patur Solar Park)’를 준공하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태양광 발전단지는 총 12.75MWp 규모로, 연간 약 1,800만~2,000만k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약 6,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화석연료 대비 연간 약 8,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GS건설은 개발·시공·운영을 직접 맡아 생산 전력을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생산 전력 가운데 약 69%에 해당하는 연간 13.9GWh는 일진글로벌 인디아에 25년간 공급된다. 나머지는 인도 현지 부동산 개발사에 판매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송배전망을 활용해 공장 전력을 직접 조달하는 ‘오픈 액세스 캡티브’ 모델이 적용된다. 전력요금 상승속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확대되는 인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S건설은 2023년 인도 신재생개발법인을 설립한 이후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태양광에 이어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