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봄맞이 업데이트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성장 콘텐츠 ‘코어 연구소’다. 이용자는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한 재료로 5개 속성 코어를 강화·확장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코어를 최대 레벨까지 육성하면 각성이 가능하며, 총합 레벨에 따라 배치 가능한 코어 수가 증가한다. 동일 속성 코어를 상·하·좌·우로 인접 배치하면 능력치 상승과 추가 보너스 효과가 적용된다. 전용 재화를 활용한 ‘셔플’ 기능으로 무작위 재배치도 가능하다. 봄 시즌 이벤트도 마련됐다.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봄맞이 14일 출석부’에서는 전용 교환 코인과 소환권, 열쇠 선택상자 등을 제공한다. 코인은 ‘그란디스&아발란체 애장품 확정 상자’, ‘프리즘스톤(유일)’, ‘유일 펫 픽업 소환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14일 미션 이벤트를 통해 신화 동료 ‘아발란체’와 다양한 성장 재화도 획득 가능하다. 또 유일 펫 ‘플로아’와 ‘미오루’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화 동료 ‘그란디스’와 ‘아발란체’는 유일 초월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소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6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모았던 ‘시범단지’를 생존전 규칙에 맞춰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과 함께 보다 전략적이고 긴장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생존전을 플레이해 ‘생존 코인’을 모으고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 퀘스트에도 새로운 미션이 추가됐다. 넥슨은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도 시작했다.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 성장 보상을 제공하며,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 추가 경험치 혜택을 지원한다.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을 받을 수 있는 콤보 부스트도 적용된다. 3월 12일까지는 ‘얼음깨기’ 이벤트가 열린다. 일일 미션 또는 SP 사용으로 획득한 망치로 얼음을 파괴해 ‘MSR-200(IS) 밀리터리 영구제’, ‘PPS(S)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글로벌 캐릭터 IP 기반 캐주얼 게임 전문 기업 에이시티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머지 퍼즐 게임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일본 시장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는 지난 2025년 출시 이후 산리오캐릭터즈의 강력한 팬덤과 머지 퍼즐의 재미를 결합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일본 시장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IP 게임으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증명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지난 2025년을 게임의 시장 가능성과 지속적인 성장성을 확인한 해로 평가하고 있다.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퍼즐 장르 최상위권 안착과 함께 두 차례에 걸친 외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탄탄한 서비스 역량을 보여주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지난 2025년을 게임의 시장 가능성과 폭발적인 성장성을 확인한 해로 정의했다. 이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일본 시장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으로 서비스를 크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시 1주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5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CSA(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에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CSA는 매년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지표다. 산업군별 우수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며, 지속가능 공시의 신뢰성과 실행력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산업군 내 전년 대비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기업 한 곳에 부여되는 ‘인더스트리 무버’ 등급을 획득했다. 총 9,200여 개 참여 기업 가운데 49개 기업만이 해당 등급을 받았으며, 카카오게임즈는 전년 대비 32% 높은 점수를 기록해 ‘인터랙티브 미디어·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IMS)’ 산업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산업군 상위 15% 이내이면서 최고 점수 대비 30% 이내 점수를 획득한 기업에 주어지는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멤버’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업계 최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글로벌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가 주최한 ‘APAC 어워즈’에서 2025년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부터 개최된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방대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이 최근 1년간 출시한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뛰어난 성과를 거둔 타이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2025년 10월 22일 정식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모바일 플랫폼에서만 약 4,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출시된 신규 서브컬처 IP 가운데 글로벌 최고 매출 성과다. 센서타워는 “심리적 공포를 테마로 한 독보적 세계관과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이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며 “일본, 미국, 대만 시장에서의 압도적 성과는 고품질 오리지널 다크 판타지 IP의 상업적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카제나는 지난 2월 4일부터 스토리 기반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의 두 번째 시즌을 순차 업데이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관련 특집 페이지를 26일 오픈했다. ‘아카샤’는 칼날이 장착된 톤파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전장의 중심에서 적진을 돌파하고 진형을 붕괴시키는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핵심 스킬로는 공격력 흡수가 가능한 ‘흡수의 손길’, 일정 시간 체력이 0이 되지 않는 ‘파멸의 순간’, 최대 3회 연속 사용 가능한 이동기 ‘혈속 돌진’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체력이 낮을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는 ‘온전한 힘’, 적의 등 뒤로 순간이동하는 ‘먹잇감 사냥’, 디버프를 해제하는 ‘절대 해방’ 등 공수 양면에서 강력한 기술을 갖췄다. ‘아카샤’는 3월 11일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된다. 이에 앞서 3월 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열고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출시된 ‘뱀피르’는 모바일과 PC 멀티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며,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와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 2월 7일 오픈 이후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400억 원을 돌파하며, 일 평균 2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최상단에 올랐다.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 회를 넘어섰다. MMORPG 장르에서 주로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마케팅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의 생태계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용 지갑 ‘스테이블넷 월렛’을 공개했다. 스테이블넷 월렛은 현실 세계의 원화 가치와 일상 속 금융 생활을 블록체인상에 그대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블록체인 지갑의 낮은 사용성을 보완하고, 대중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통 금융 앱 수준의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먼저, 일상적인 금융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정기적 송금이 필요한 경우 ‘자동이체’ 기능을 통해 원하는 기간에 매월 편리하게 자산을 이체할 수 있다. 또, 복잡한 절차 없이 편리하게 스테이블코인을 송금할 수 있는 '주소록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갑 주소 오입금 실수를 원천 차단했으며, 부가적으로 QR코드 스캔을 통한 간편한 주소 공유 및 저장 기능도 제공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실시간 알림’ 기능도 탑재됐다. 송금, 입금 등 지갑 내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거래 활동에 대해 푸시 알림을 설정해 두면 사용자의 자산 변동 현황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스테이블넷 월렛 체험 신청은 스테이블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센서타워 측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주요 성우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붉은사막 주인공인 클리프의 성우는 ‘알렉 뉴먼’이 맡았다. 알렉 뉴먼은 ‘사이버펑크 2077’, ‘다잉 라이트 2’, ‘엘든링’ 등 유수의 게임의 성우로, ‘2025 영국아카데미시상식’의 게임 어워즈에서 주연 연기상을 수상했다. 클리프의 동료 ‘웅카’ 역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파이널 판타지 16’ 등에 참여한 ‘스튜어트 스커다모어’가 담당했다. 오크족의 야성적인 특징과 웅카만의 철학적인 모습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여성 캐릭터 ‘데미안’의 성우는 ‘레베카 한센’이 맡았다. ‘발더스 게이트 3’, ‘스텔라 블레이드’, 위쳐 IP 기반 드라마 ‘더 위쳐’ 등 작품에서 활약했다. 영상에는 성우진들이 등장해 각자 붉은사막의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설명했다. 플레이어는 클리프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직접 조작이 가능한 웅카와 데미안을 만나게 된다. 주요 성우진의 섬세한 연기와 캐릭터 해석을 통해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의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주요 성우 영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