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종합 물류 기업 용마로지스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물류 프로세스와 책임 있는 원자재 유통 및 이력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용마로지스(대표이사 사장 황병운)는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연계관리(CoC, Chain of Custody)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FSC CoC 인증은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이 산림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공급망 전 과정에서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다. 용마로지스는 FSC CoC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이력 관리 및 내부 관리 절차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 및 고객사에게 지속 가능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인증을 받았다. 인증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용마로지스는 종이 포장재, 인쇄물 등 FSC 인증 제품의 입고, 보관, 출하 전 과정에 대한 유통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용마로지스 관계자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선도를 위한 지속가능 물류 체계 확립과 투명한 공급망 관리를 위해 글로벌 기준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용마로지스만의 차별화된 물류 브랜드 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스쿠찌가 2일부터 SK텔레콤과 손잡고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상시 혜택을 제공한다. T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등급에 관계없이 파스쿠찌 제품 구매 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결제 시 T멤버십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면 음료, 케이크 등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1일 1회 사용 가능하며, 할인 금액 기준 최대 2만원까지 적용된다. 단, 일부 세트 메뉴와 브런치 메뉴, 할인 적용 제품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혜택은 휴게소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제공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스쿠찌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함께 상시 제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계열 최초 CD5를 표적하는 동종 제대혈 유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17회 T Cell Lymphoma Forum(TCLF)에서 구두 발표로 소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T세포 림프종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이는 전문 학회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GCC2005의 기술적 완성도와 임상적 잠재력이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는 평가다. TCLF는 일반 혈액학회와 달리 T세포 림프종 진단과 치료 전략에 집중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지는 학회다. GCC2005는 지난해 제67회 미국혈액학회(ASH)에 이어 TCLF에서도 연속으로 구두 발표에 선정되며, 재발·불응성 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서의 경쟁력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글로벌 학계에 각인시켰다. 이번 세션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원석 교수가 맡아 ‘말초 T세포 림프종 치료에서 입양면역세포치료 및 면역치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GCC2005의 초기 연구개발 단계부터 임상 진입에 이르기까지의 개발 과정과 최적의 CAR 구조 선정 근거, 시험관내 및 생체 내(in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전국전공의노동조합(위원장 유청준)과 전공의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한영선 용산본부장,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유청준 위원장,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주신구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제공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한은행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전공의의 직업적 특성과 생활 패턴을 반영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공의 대상 닥터론 우대금리 제공 ▲전공의 고객 전용 모바일 브랜치 운영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등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공의들이 금융 편의성을 높여 의료 전문성 강화와 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공의들이 금융에 대한 걱정 없이 의료 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직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신한은행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이 항암·난치성 질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상업화 역량과 글로벌 사업 실행력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대표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지씨셀은 국내 상업화 경험을 토대로 단계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추진하며, 기술이전과 현지 사업화 성과를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씨셀은 국내 세포치료제 1위 제품으로 평가받는 이뮨셀엘씨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현지 생산과 실제 환자 투여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파트너를 통한 생산 체계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올해 상반기부터 실제 환자 투여가 예정됐다. 이에 따라 로열티 수익 발생과 함께 이뮨셀엘씨주 생산에 활용되는 배지 수출 등 연계 매출도 기대된다. 지씨셀은 러시아와 호주 등 추가 국가들과도 기술이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삼성월렛머니·포인트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월렛머니·포인트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로, 별도의 카드 등록 없이 은행 계좌 연결이나 가상계좌 충전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150만 명을 돌파했으며, 미성년자와 국내 거주 외국인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어 포용금융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신규 개설하고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뒤 첫 결제를 완료하면 1만 삼성월렛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준다. 또한 매주 토요일을 ‘월렛데이’로 지정해 토요일 결제 시 온라인 11%, 오프라인 10%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다른 요일에도 온라인 6%, 오프라인 5% 적립이 가능하다. 선착순 20만 명까지 가입 가능한 이 통장은 삼성월렛 전용 입출금 상품으로,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고 연 3.5%의 금리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가입 채널을 우리은행 영업점과 우리WON뱅킹으로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우리은행
▲ 진료부원장 손태성 ▲ 외래부장 이광혁 ▲ 수술실장 겸 마취통증의학과장 곽미숙 ▲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장원혁 ▲ 감염내과장 정두련 ▲ 암병원장 김희철 ▲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유재민 ▲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양경미 ▲ 암병원 암데이터관리팀장 신동현 ▲ 환자성과가치혁신실장 조주희 ▲ 혁신신약개발센터장 박세훈 ▲ 지능형의료로봇연구센터장 정규환 ▲ AI연구센터장 양광모 ▲ 기획총괄 겸 기획실장 조익준 ▲기획부실장 서성욱 ▲ 기획부실장 강철인 ▲ 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박혜윤 ▲ 디지털혁신추진단장 이규성 ▲ 데이터혁신센터 부센터장 강미라 ▲ 간호부원장 함윤희 ▲ QI실장 김덕경 ▲ QPS실차장 전병준 ▲ 위기대응·PI실차장 강원석 ▲ 환자행복 실차장 홍상덕 ▲ 교육인재개발실 실차장 허규연 ▲ 병원발전지원실장 문일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가 오는 7일부터 3월 8일까지 30일간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더욱 웅장해진 ‘2026 롯데 루미나리에(2026 LOTTE LUMINARIE)’를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준비한 새해 첫 이벤트다. 루미나리에(Luminarie)는 ‘빛’ 또는 ‘조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조명을 이용해 건축물을 만들거나 꾸미는 빛 축제를 의미한다. 올해 루미나리에 테마는 새봄을 기다리는 2월,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Wish Shines On(소망, 빛으로 물들다)’으로 정했다.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행사 규모를 3배 가량 확대했다. 이를 위해 올해 연출 장소를 아레나 광장보다 넓은 월드파크로 옮겼다. 루미나리에 구조물도 작년에는 원형의 회랑 형태로만 설치했다면 올해는 17m 높이의 돔을 중심으로 가로 63m, 세로 25m 길이의 십자형 터널을 추가 설치했다. 또한 광장의 모든 모서리에 16m 높이의 타워를 세우고, 터널 입구는 화려한 아치형으로 꾸며 루미나리에 공간에 입장하는 순간 성스럽고 웅장한 빛의 경험을 선사한다. 돔
▲김홍주씨 별세, 김병수(GM 한국사업장 노사부문 노사지원팀 부장)씨 부친상= 31일, 울산전문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2월 2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울산하늘공원. 052-242-4444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통 초코바 핫브레이크가 102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1020세대 취향에 맞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TPO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스낵형 초코바인 쫀득쿠키바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의 인기 속에 달콤하면서 쫀득, 바삭한 식감의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쫀득한 마시멜로와 초코쿠키가 조화를 이룬 핫쫀쿠가 초코바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