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저축은행이 KB국민카드와 제휴해 '팡팡 KB체크카드'를 지난 달 26일 '팡팡 KB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팡팡 KB체크카드’는 오픈마켓, 커피, 대형마트, 통신비 납부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없으며 오픈마켓(11번가, G마켓, 쓱닷컴) 10% 할인, 커피(스타벅스(사이렌오더 포함)·커피빈(퍼플오더 제외)) 10% 할인, 국내 주요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1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OTT 구독(넷플릭스, 유튜브) 20% 할인, 영화(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건당 4000원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업종 건당 4000원 할인, 통신 자동납부(SKT·KT, LG U+·Liiv M) 건당 3000원 할인, 놀이공원(에버랜드·롯데월드) 건당 1만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전월 이용금액 2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2만원,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 시 월 할인 한도 3만원 내에서 제공된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팡팡 KB체크카드를 통해 자산을 ‘키’워주고 고객을 ‘위’해준다는 키위뱅크(kiwibank)의 의미처럼 고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인 소비를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