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 앞이 30일 주말 아침부터 MZ 고객들로 긴 줄을 이룰 만큼 열기로 가득 찼다. 성수 특유의 활기와 젊은 에너지가 매장 주변을 가득 채웠다. 매장 내부에 들어서면 분위기는 더욱 뜨겁다. 젠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높은 어뮤즈·W컨셉 팝업존부터 1020세대가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IP 상품을 모은 특화존까지 ‘요즘 트렌드’가 곳곳에 구현돼 있다.
노출 콘크리트와 철물 기둥을 활용한 인테리어는 성수의 러프한 감성과 이마트24의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오픈 이후 ‘트릭컬 리바이브’ 굿즈, ‘손종원 도시락’, 어뮤즈·W컨셉 상품 등이 연이어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며 ‘성수불패’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정식 오픈한 ‘트렌드랩 성수점’은 10~20대 젠지 세대와 트렌드에 민감한 30대를 겨냥해 이마트24가 제시하는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구현한 실험적 공간이다. 성수의 트렌드, 젠지의 취향, 편의점을 넘어선 경험이 한데 모이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