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육류 상품을 총망라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집밥 수요는 물론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양념육까지 폭넓은 품목이 포함됐다.
먼저 호주산 유기농 소고기 전품목이 눈길을 끈다. 안심, 부채로스, 샤브샤브, 국거리 등 팩·냉장 상품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안심은 100g당 7,984원, 앞다리살은 100g당 3,504원이다. 해당 상품은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이후 담백한 육질과 풍미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간편 조리가 가능한 스테이크 상품도 준비했다. 한우 팩 스테이크와 수입 냉동 소고기 바로구이 전품목(노브랜드 제외)을 20% 할인 판매한다. 시즈닝이 적용된 한우 앞다리 스테이크는 100g당 5,744원으로 가성비를 높였다.
돼지고기는 국내산 돈육 등심·앞다리·뒷다리·갈비 전품목을 20% 할인해 불고기, 찜,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닭고기 역시 토종닭 전품목과 무항생제 닭가슴살·안심을 30% 할인해 건강 식단 수요를 겨냥했다.
양념육 행사도 강화했다. 양념 돈목심구이는 2팩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되며, 기사식당 제육볶음·돼지불백·소불고기 세트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이지수 축산 바이어는 “새해를 맞아 집에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육류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집밥은 물론 홈파티까지 다양한 자리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