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가 9일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을 모집한다.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지하 2~지상 25층, 24개 동, 총 2094가구 규모다.
이번 공급분은 4베이 3룸의 판상형 구조를 갖춘 전용면적 59㎡ 501가구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공급 형태로 전체 물량의 60%(301가구)를 공급한다. 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40%(200가구)를 일반공급한다. 청약 일정은 12일 우선공급 접수다.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