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주식회사 곰삼형제는 지난 9일 서울 강남에서 신년 네트워킹 파티 ‘어셈블 2026(ASSEMBLE 2026)’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곰삼형제는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각종 공연/기획과 홍보,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어셈블 2026은 크리에이터 시나맨과 맹여왕이 기획한 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증진 및 클라이언트와의 잠재 협력기회 창출을 위해 개최됐다.

예거마이스터, 앰비션라이즈, 불끈전자, 스트릿댄스문화협회가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하니니, 일하는용형, 수련수련, 이승빈, 유엘섬, 호티 등 다수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MB크루의 비보잉, 초청 가수 무대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파티는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크리에이터 중심의 개방형 네트워킹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교류 속에서 향후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행사를 기획한 크리에이터 시나맨은 “과거 트위치에서 주관하던 트위치파티에서 좋은 기억이 많았다. 그래서 주관사인 곰삼형제와 전 트위치 운영자 맹여왕과 함께 이번 파티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곰삼형제 김무성 총괄이사는 “이번 어셈블 2026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과 기업들과의 교류의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