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창고43이 설 명절과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2월 한 달간 ‘설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빨간날’에 창고43을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2월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졸업과 입학 등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가 많은 만큼, 더 많은 고객에게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모션은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한 달간 모든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해당 기간 매장을 방문해 20만 원 이상 식사 결제한 고객에게는 창고43의 시그니처 메뉴인 ‘창고스페셜’ 바우처 1매를 증정한다. 창고43의 전 매장은 독립된 공간인 ‘프라이빗 룸’을 완비하고 있으며, ‘콜키지 프리(Corkage Free)’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본부장은 “설 명절과 졸업 등 축하할 일이 많은 2월에 창고43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한우 미식 경험을 위한 맛과 서비스는 물론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고43은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전 매장에서 오는 2월 12일까지 예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최고급 한우를 다채롭게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6종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감각까지 담아낸 실속형 선물세트 2종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