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30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대에 지하 4~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853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일반분양은 총 407세대로 전용면적 39㎡ 14세대, 43㎡ 355세대, 59㎡ 37세대, 84㎡ 1세대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 위주로 이루어진다. 또 4Bay 평면(전용면적 59㎡, 72㎡, 84㎡) 등으로 구성한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청약 접수는 2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