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T엠모바일은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이 빠르고 편리하게 개통할 수 있도록 eSIM 셀프개통 환경을 제공하고, 신규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혜택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eSIM은 별도의 유심카드 없이 단말에 내장된 디지털 SIM으로 개통할 수 있는 방식이다.
eSIM은 지원 단말 확대와 함께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 시에도 현지 유심 구매 없이 활용할 수 있어 선택이 증가하는 추세다. KT엠모바일은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개통을 완료할 수 있는 eSIM 셀프개통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택배 배송이 지연되기 쉬운 명절 기간에도 즉시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KT엠모바일은 13일부터 28일까지 eSIM 신규 개통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이광규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명절에 기다림 없는 eSIM 셀프개통의 편리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