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원에 조성되는 ‘더샵 안동더퍼스트’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더샵 안동더퍼스트’은 안동시 옥동에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입주는 2028년 9월 예정이다.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지하 3~지상 최고 20층, 7개동, 전용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로 구성됐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조성되는 신축 단지로, 옥동 생활권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옥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