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위즈치과 김기정 원장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가 재정 확충과 건강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지방국세청장상을 받았다. 납세자의 날은 매년 세금을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기업을 격려하고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서울지방국세청장상은 세금 납부에 우수한 모범을 보인 납세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위즈치과 김기정 원장은 의료계에서도 성실한 납세와 윤리 경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 원장은 “납세는 당연한 의무를 다하는 것일 뿐이며, 이번 수상은 환자와 직원들의 신뢰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납세 의무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경영 실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특히 구강악안면외과 및 양악수술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의료 기관으로, 체계적인 교합 및 안모 분석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안정적이고 최적의 의료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