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관련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매 기수마다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15기 모집은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6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12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의 취지와 역할을 소개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와 임직원 인터뷰 등을 수행하며 다양한 채용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용 SNS를 통해 공개되며, 모든 결과물에는 제작자 이름이 명시돼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투스는 활동 기간 동안 담당자와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현직 임직원과의 교류 기회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직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매월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팀에는 별도의 포상이 주어진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가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에 지원할 경우 서류 전형 가산점 혜택도 제공된다. 컴투스는 2019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생들에게 게임 산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와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