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 신규 외행성 ‘우샤스’를 포함한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성장 요소를 중심으로 게임 전반의 재미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는 25일 추가되는 ‘우샤스’는 두 번째 외행성으로, 84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 가능한 신규 사냥터 ‘우샤스 스웜’을 포함한다. 이 콘텐츠는 기존 외행성과 이용 시간을 공유하지 않는 독립형 주간 던전으로 설계돼 더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에는 1~5단계로 구성된 환경 디버프 ‘크림슨 침식’이 적용된다. 이용자는 신규 저항 버프 물약과 익스펜션 ‘디플렉터’를 활용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 또 신규 보스 ‘부패의 다즈라’를 처치하면 영웅 5티어 장비와 설계도, 특수 액티브 스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4월 8일에는 신규 파티 던전 ‘기억의 전장’도 공개된다. 총 4단계 난이도로 구성된 이 던전은 맵 곳곳의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한 뒤 최종 보스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용 입장권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성장형 런처 ‘마하칼리’, 신규 로버 6종, 테크링크 카테고리 확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 던전 ‘봄의 추억’을 운영하고, 기념 주화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Ctrl+Z 쿠폰’ 등 보상도 지급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원작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