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새롭게 추가된 ‘인페라스’는 태생 4성 몬스터의 입장이 제한되는 고유 조건이 적용된 차원으로, 기존 던전과는 다른 덱 구성과 공략 전략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와 ‘인페라스 유적’ 두 지역에서 새로운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에서는 강력한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며, 던전 클리어 시 ‘폭주’, ‘맹공’, ‘봉인’, ‘결의’, ‘고양’ 등 기존 차원홀에서 얻을 수 없던 고대 룬과 연마석,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헬하운드’와 ‘인페르노’가 신규 2차 각성 몬스터로 추가됐다. 두 몬스터는 2차 각성을 통해 외형과 스킬이 강화되며, 보다 다양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 제작 가능한 아이템이 확대되고 룬과 아티팩트 관련 편의성도 개선됐다.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1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차원홀 에너지를 사용하면 누적 사용량에 따라 데빌몬과 전설의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이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의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12일부터 진행한다. 테스트는 한국 시간 기준 3월 16일 오후 5시까지 5일간 스팀을 통해 PC 버전으로 진행되며, 북미와 동아시아, 남미 일부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 참가자는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추가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이용자는 스팀 친구 초대 기능을 통해 최대 3명에게 테스트 권한을 공유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존 ‘종로 남부’에 이어 더 위험한 ‘종로 북부’ 맵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밤’, ‘비’, ‘새벽’, ‘이른 저녁’ 등 네 가지 환경 조건을 도입해 탐사 과정의 변수를 확대했다. 새로운 시스템도 적용됐다. 체력이 0이 되더라도 감염도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까지 탈출을 시도할 수 있는 ‘최후의 저항’ 시스템을 도입해 긴장감을 높였다. 전투와 생활 콘텐츠도 확장돼 ‘박스 쓰기’, ‘로프 다트’ 등 35종의 액티브·패시브 스킬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숙소에 70종 이상의 가구를 배치해 공간을 꾸밀 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3월 23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처음 출시된 이후 배틀로얄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출시 당시 스팀 역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인 325만명을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PUBG IP 프랜차이즈의 핵심 타이틀로 성장했다. 이번 9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전장은 축제 분위기로 꾸며졌다. 시작섬에는 9주년 기념 동상이 세워졌다. 이용자가 홀로그램 섬광탄을 던져 동상에 9번 명중시키면 동상이 해당 이용자의 모습으로 변하는 특별한 연출이 적용됐다. 전장 하늘에는 9주년 기념 드론쇼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배틀그라운드 최초로 접속만 해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패스: 올 데이 파티’가 제공된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올데이 프로젝트’ 아이템과 이모트, 지코인(G-Coin), BP 등 여러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론도 맵에서는 9주년 기념 콘텐츠가 추가돼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맵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북미 법인 엔씨아메리카가 신작 슈팅 게임 ‘디펙트(DEFECT)’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미국 독립 개발 스튜디오 엠티베슬(emptyvessel™)이 개발 중인 택티컬 1인칭 슈팅 게임(FPS) ‘디펙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엔씨는 지난해 5월 엠티베슬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디펙트’는 언리얼엔진5 기반으로 개발 중인 멀티 플랫폼 타이틀로 PC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AI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4인 1조로 구성된 4개 팀이 동시에 경쟁하는 스쿼드 기반 PvP(Player versus Player) 전투가 핵심 게임플레이로 설계됐다. 특히 전술적 근접전 중심의 게임 방식과 빠른 팀 단위 전략 플레이가 특징으로,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FPS 시장에서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씨와 엠티베슬은 이번 협력을 통해 PvP 중심 콘텐츠뿐 아니라 싱글 플레이 모드 등 신규 콘텐츠 개발에도 함께 나설 계획이다. 엠티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글로벌 10개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출시 직전 전 세계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주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광고를 집행해 글로벌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국내에서는 강남, 광화문, 홍대, 남대문 등 서울 주요 상권과 IT 기업이 밀집한 판교 지역을 중심으로 광고를 전개한다. 대형 디지털 전광판과 옥외 광고를 통해 게임 브랜드를 대중에게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영상을 송출하며 강력한 브랜드 노출 효과를 노린다. 또 로스앤젤레스의 대표 상업지구인 LA 라이브(LA Live)에서도 대형 옥외 광고를 집행한다. 미국은 원작 ‘일곱 개의 대죄’ IP 팬층이 두터운 지역으로, 게임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 ‘아이온2’가 신규 고난도 던전 ‘침식의 정화소’를 업데이트하고 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NC)는 11일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 중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신규 성역 ‘침식의 정화소’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던전은 과거 용족이 어비스를 지배하기 이전 건설한 기지가 폐허로 변하고, 폐기물과 실험체가 독기에 잠식된 상태라는 세계관 설정을 담고 있다. 이용자는 던전 최종 보스 ‘중합체 바고트’를 공략하면 무기와 팔찌를 포함한 영웅 및 유일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던전 입장을 위해서는 최소 아이템 레벨 3,700 이상이 필요하다. 엔씨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물질 변환 상인 NPC를 통해 ‘하얀색 디저트’, ‘사랑스러운 롤리팝’, ‘분홍빛 광풍의 주문서’, ‘분홍빛 질주의 주문서’ 등 각종 버프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또 3월 14일 당일에는 모든 이용자에게 이벤트 버프 아이템을 게임 내 우편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종족 밸런스 개선을 위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포함됐다. 이용자는 천족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2M’의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데스나이트’ 서버는 대규모 업데이트 ‘ETERNAL BOND(이터널 본드) 도원결의’와 함께 추가되는 신규 월드로, 오는 3월 25일 정식 오픈 예정이다. 이번 서버에는 이용자의 전투 활동과 소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더블 페이백’ 시스템이 적용된다. ‘더블 페이백’은 서버 랭킹과 전투 활동에 따라 상점 다이아를 돌려받는 ‘서버 페이백’과 함께, 이용자가 사용한 다이아의 일부를 혈맹 전체에 환급하는 ‘혈맹 페이백’ 구조로 운영된다. 여기에 상품 구매 이용자에게 추가 환급을 제공하는 ‘혈맹 페이백 V2’가 더해져 다양한 보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서버에서는 빠른 성장을 돕는 전용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용자는 80레벨까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찬란한 성장 물약’을 비롯해 혈맹 아지트 상인을 통해 아이템을 판매하고 상점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상점 다이아 환전 상인’, 사망 패널티가 일정 시간 무효화되는 ‘데스나이트의 축복 타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3월 24일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 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콘텐츠 ‘미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콘텐츠 ‘미로’는 다양한 전장에서 방어전을 펼치는 모드로, 전장마다 서로 다른 구조와 조건이 적용돼 전략적인 소환수 배치와 덱 운용의 재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수 패턴과 전장 환경에 맞춘 전략이 필요해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전장 클리어 보상으로 ‘애장품’을 획득할 수 있다. 애장품은 마법진에 장착해 패시브와 액티브 버프 효과를 부여하는 아이템으로, 조합에 따라 전투 전략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미로’에서 획득 가능한 5종의 애장품을 모두 모으면 특별 패시브 마법진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소환수 바람 속성 발키리 ‘카타리나’도 추가됐다. 원거리형 소환수인 카타리나는 치명타 공격 시 적의 피해 저항을 감소시키고 방어형 및 근거리형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능력을 갖췄다. 또한 아군의 강타 확률을 높이고 적에게 쉴드 차단 효과를 부여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카타리나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도 오는 4월 8일까지 진행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재단이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넥슨재단은 지역 사회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과 협력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1기에는 세 대학의 대학생 멘토 74명이 참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2곳과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청소년 약 300명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진행했다. 멘토들은 ‘헬로메이플’을 활용해 교육용 월드를 제작하고 수업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하며 한 학기 동안 약 3,000시간의 교육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 180건의 교육용 콘텐츠와 수업 자료가 제작돼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넥슨재단은 청소년의 코딩 역량 향상과 함께 대학생 멘토들의 성장도 지원했다. 넥슨 채용설명회와 임직원 멘토링을 제공했으며, ‘헬로메이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해 총 700만 원 규모의 시상을 진행했다.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참여 대학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현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신규 클래스와 글로벌 서버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첫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업데이트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카샤’는 게임 내 다섯 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장착된 ‘톤파’를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캐릭터다. 목표한 적을 끝까지 추격하며 전장을 장악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으로 기존 클래스와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클래스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아카샤’를 포함한 클래스 변경권과 외형 변경권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사냥 지역인 ‘베즈단 영지’와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도 등장한다. 또 대만·홍콩·마카오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도 새롭게 열렸다. 글로벌 서버 이용자에게는 약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이 접속 즉시 지급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장비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