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독일 하이퍼카 브랜드 아폴로 오토모빌과 협업을 진행하며 색다른 전장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3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아폴로의 정밀한 엔지니어링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하이퍼카를 게임 내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콘텐츠에는 아폴로의 대표 모델인 ‘인텐사 이모지오네’와 ‘프로젝트 에보’가 인게임 차량으로 등장한다. 인텐사 이모지오네는 전 세계 10대 한정 생산 모델로, 템페스트, 쇼다운, 팬텀 바이올렛, 몰턴 인퍼노 등 총 4가지 전용 색상으로 제공된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공기역학 기술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구현했다. 프로젝트 에보는 아폴로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계승한 모델로, 빙하, 일몰, 빛나는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대담한 차체 라인과 버터플라이 도어 디자인을 통해 혁신성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폴로 패러슈트, 오브제, 스페이스 기프트 등 다양한 테마 아이템도 추가돼 이용자들이 전장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차량 색상 7종을 수집하면 특별 인게임 효과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의 크로스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오는 21일 서비스 3주년을 맞는다. 출시 이후 3년간 빠른 전투 중심의 게임성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영향력을 확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은 국내와 글로벌 이용자를 하나로 묶는 통합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며 게임 환경의 변화를 이끌었다. 유니버스 던전 ‘고대의 숲’을 통해 이용자 간 경쟁과 협력의 범위를 넓혔으며, ‘그델론’과 ‘에윈’을 도입해 동일한 출발선에서 경쟁하는 환경을 마련했다. 여기에 ‘유니버스 거래소’를 추가해 전 서버 이용자가 하나의 경제 시스템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며 글로벌 단위 MMORPG로의 진화를 가속화했다. 또한, ‘원소술사’와 ‘마검사’가 추가되며 전투 전략의 다양성이 확대됐고, 각 직업은 고유의 전투 메커니즘과 상태 이상 효과를 기반으로 설계돼 플레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던전 콘텐츠 역시 ‘에아나드의 환영’, ‘악귀의 심연’, ‘길드 던전’ 등으로 확장되며 PvE 경험을 강화했고, 길드 단위 협력 플레이의 중요성도 높아졌다. 특히 글로벌 매칭 기반 길드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서 3월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풍성한 경험치 제공과 장비 강화, 보상 시스템을 결합해 이용자들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두근두근! 메이플M 신학기’ 이벤트에서는 경험치를 대폭 획득할 수 있는 3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폭풍성장의 도서관’에서는 하루 최대 3회 수련을 통해 보너스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스탄의 특강 시간’과 ‘무공의 무술 강의’에서도 미션 수행과 몬스터 처치 시 추가 경험치를 지급한다. 또한, 5월 13일까지 아이템 버닝 캐릭터를 대상으로 앱솔랩스 장비 제작 및 강화 이벤트가 진행된다. 보스 콘텐츠에서 획득한 재화를 활용해 전용 상점에서 앱솔랩스 코인과 강화 아이템, 입장권 등을 교환할 수 있어 고급 장비 확보와 성장이 동시에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매지컬 소울메이드 시즌2’ 이벤트를 통해 몬스터 처치로 소울링을 제작하고, 이를 합성해 ‘매지컬 소울링’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물리 또는 마법 대미지 증가 효과를 제공해 전투력을 높여준다. 또한 250레벨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9주년을 맞아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 패션·음악·게임·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대형 문화 이벤트다. 배틀그라운드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과 협업해 게임 IP를 패션으로 확장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의상과 아이템을 통해 배틀그라운드를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다는 전략이다. 현장에는 콜로세움 형태의 체험형 부스가 마련된다. 전투와 경쟁 요소를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험 결과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리워드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인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DJ 알티, 비트박서 윙, 히스 등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공연도 진행된다. 음악과 게임을 결합한 무대를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PUBG IP를 다양한 문화 영역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의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티저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룬 파이터’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여섯 번째 클래스로, 이달 26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룬이 새겨진 금장 건틀릿과 각반을 장착하고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스킬 ‘결계’는 범위 내 아군의 능력을 강화하고 적군의 전투 효율을 낮춘다. ‘서버대전’ 등 대규모 전투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티저 영상은 ‘룬 파이터’의 외형과 주요 스킬 일부를 담았으며, 호쾌한 타격감과 역동적인 연출이 더해져 신규 클래스의 매력을 강조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9일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했다. 1996년 출시해 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한 ‘바람의나라’는 4월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30 역사를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제작했다. 일러스트는 ‘바람의나라’가 30년 동안 쌓아온 콘텐츠를 한국적 개성의 책가도 형태로 그렸으며, 로고는 ‘바람의나라’ 서비스를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의 라인아트 형태로 꾸몄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바람의나라’ 속 1996년의 다람쥐가 쏘아올린 폭죽이 2026년의 오늘에 도달하는 과정을 로고 플레이로 표현했다. 또한, 넥슨은 4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드밴트 캘린더 콘셉트로 2주 동안 매일 한 개의 미션을 공개할 예정으로, 14개 미션을 모두 완료한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해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필름 카메라 또는 3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한편, 오는 4월 ‘바람의나라’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포함한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소통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19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오는 4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련된 사전 소통 콘텐츠다. 핵심 시스템 ‘신권’을 비롯한 주요 게임 콘텐츠 소개와 함께 론칭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로, 방송에서는 패널 토론과 이용자 참여형 투표 안내가 진행되며, 이용자 의견을 게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서버 오픈 시각과 첫 번째 클래스 업데이트 일정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라이브 방송 이후 진행되는 투표 결과가 실제 게임 운영에 반영되는 만큼 이용자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에는 넷마블 김장환 사업부장과 개발사 알트나인의 주요 기획진이 참여해 게임 방향성과 콘텐츠를 설명한다. 여기에 인기 게임 스트리머와 캐스터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방송 중에 추첨을 통해 약 300만 원 상당의 게이밍 노트북과 치킨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넷마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이트, 메이지, 레인저 등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 ‘인디고(IndieGo)’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PC 또는 모바일 인디게임을 개발 중인 창작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퍼블리싱 계약이 없는 작품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내달 12일까지 ‘인디로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인디고는 초기 창작팀의 성장 지원과 함께 ‘Pay it Forward’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총 7개 팀을 선발하며,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인디게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18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는 게임의 재미와 독창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현업 전문가와의 1대1 멘토링 기회가 제공되며, 창작자 간 교류를 위한 밋업 행사도 마련된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전의 상금은 역대 SGM 수료팀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됐다. 현재까지 18개 이상 팀이 참여하며 선배 창작자가 후배를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카셀게임즈, 인디고블루, 리자드 스무디 등이 기부에 참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1’을 개최하며 2026 시즌의 막을 올린다. PGS는 세계 정상급 팀들이 참가하는 대표 글로벌 대회다. 올해는 서킷 1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이어지는 일정으로 이번 대회를 운영한다.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파트너 팀 12개와 지역 시리즈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올해 PGS는 기존과 달리 3인칭 시점(TPP) 기반으로 진행된다. 중계 방식도 전면 개편된다. 선수 개인 화면 공개와 지역별 특화 옵저빙 연출이 도입돼 팬들에게 보다 몰입감 높은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는 총 세개 시리즈로 구성된다. 시리즈 1은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위너·서바이벌 스테이지를 거쳐 파이널 스테이지까지 이어진다. 모든 팀이 동일한 조건에서 출발해 첫 서킷 순위를 결정한다. 이어 시리즈 2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란다. 시리즈 1 성적을 기반으로 시드가 재편된다. 마지막 시리즈 파이널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다. 상위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동료 ‘[침묵하는 장미] 사치 페이커’를 추가하고, 인기 캐릭터 ‘루슬렉’ 복각 소환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치 페이커는 원작 ‘지옥열차’ 스토리의 핵심 인물로, 동료의 희생과 봉인이라는 비극적 서사를 지닌 캐릭터다. 게임에서는 녹 속성 마법사로 구현됐으며, 적의 공격 속도를 늦추고 주요 스킬을 차단하는 전장 통제 능력이 특징이다. 광역 디버프와 스킬 취소, 쿨타임 정지 효과를 통해 전투 흐름을 유리하게 이끌며, 가시 넝쿨을 활용한 진영 방해 능력도 갖췄다. 여기에 보호막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생존력까지 더해져 전략적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인기 가주 등급 캐릭터 ‘[FUG의 수장] 루슬렉’의 강림 소환도 재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루슬렉을 다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요 패스 상품의 가격을 낮추고 혜택을 강화하는 개편도 이뤄졌다. 같은 기간 동안 사치 페이커 특별 소환과 부스트업 미션, 탭탭플러스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참여 시 부유석과 SSR+ 동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