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전자(사장 류재철)는 오는 3월 23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된다. 이사 선임 안건에는 지난해 말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류재철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이 포함됐다. 임기가 만료되는 서승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에 대해서는 재선임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주 권리 강화를 위한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도 상정된다. 해당 안건이 통과될 경우, 2026년 9월 10일 이후 소집되는 주주총회부터 이사 선임 시 집중투표제가 적용된다. LG전자는 올해도 주주 외 시장 관계자와 언론에 주주총회장을 개방하는 ‘열린 주주총회’를 이어간다. 또 2021년부터 도입한 전자투표제를 통해 주주들은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과 차량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모션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고객은 금액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5%, 100만 원 이상이면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돼, 설 연휴 전 차량 컨디션 점검과 교체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별도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사고수리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해 고객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HS효성더클래스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고객 차량이 최상의 컨디션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4분기 매출 955억원, 영업손실 84억원, 당기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6%, 전년 동기대비 0.2%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등 모두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656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손실 148억원, 당기순손실 76억원으로 연간 기준 역시 적자를 기록했다.매출은 늘어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어드는 전형적인 '외화내빈'의 성적표를 받은 셈이다. 주력 IP인 검은사막 PC 버전은 신규 클래스 ‘세라핌’과 ‘솔라레의 창’ 시즌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갔다. 콘솔에서는 ‘아토락시온’과 ‘에다니아’ 업데이트가 진행됐고, 모바일은 ‘아침의 나라’ 시리즈 확대로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이브 온라인 역시 신규 확장팩 ‘Catalyst’ 업데이트로 이용자 반응을 끌어냈다. 차기작 붉은사막은 스팀 등 주요 플랫폼에서 위시리스트 20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펄어비스는 최근 붉은사막의 골드행을 발표했다. 오는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부산역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 두 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세뱃돈 마련을 위한 신권 교환 업무를 지원한다.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이 교통 거점에서 신권을 교환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해 고객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부산은행 박재홍 영업추진부장은 “고향을 찾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드리고자 이동점포를 마련했다”라며 “부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인 만큼 고객이 필요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명절 이동점포 운영 외에도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금융 지원과 국제크루즈 이용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전 지원, 지역 축제 현장 금융 편의 제공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풍성한 신년 혜택과 특별한 행운을 전하는 '럭키 드라이브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한성모터스 남천 · 부산 북구 · 순천 전시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과 시승을 중심으로 한 전시장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한성모터스 로고가 각인된 브랜딩 타월 세트(2P)가 증정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내 신차 계약 후 2월 중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됐다. 전시장 별 독립 추첨으로 응모된다. ▲1등 다이슨 슈퍼소닉(각 1명) ▲2등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각 1명) ▲3등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머신(각 1명)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한성모터스 남천 · 부산 북구 · 순천 전시장 3곳 모두에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남천 전시장에서는 오는 20일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신년 운세 타로 체험이 마련됐으며, 부산 북구 전시장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과 타
▲정용수씨 별세, 정영호(전 ㈜서진 이사)·해경(교사)·해숙(교사)·영찬(익산시 주무관)·영민(교사)씨 부친상, 이강만(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사장)·진근식(평택 지제초 교장)씨 장인상 = 8일 오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장지 전북 장수 계북면 선영. 063-250-1444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이석태)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명절 기간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금은 설 명절 기간 제공되는 ‘사랑의 도시락’ 특식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도시락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통해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3조 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 사회취약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연 6~
◇셀트리온 ▶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 이사 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 (세무담당장) 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 (구매담당장) 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셀트리온제약 ▶ 수석부사장 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 ▶ 부사장 이창선 (연구소장) ▶ 전무 양지석 (영업 1본부장) ▶ 상무 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 ▶ 이사 이승환 (종병 2그룹장) 정진용 (개발담당장) ◇셀트리온스킨큐어 ▶ 전무 장영근 (대표이사)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 변화로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 혈관 염증과 혈전 형성을 촉진해 뇌졸중 위험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뉜다. 주요 원인으로는 동맥경화와 고혈압이 꼽힌다. 동맥경화는 혈관 벽에 지방 성분이 쌓여 혈관이 점차 좁아지고, 이로 인해 혈전이 형성돼 혈류를 차단하는 질환이다. 고혈압은 혈관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해 혈관벽을 약화시키고, 결국 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뇌로 가는 혈류 공급이 차단되면서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갑작스러운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입꼬리 처짐 등이 있으며, 한쪽 눈의 시야가 흐려지거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역시 뇌졸중 전조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러한 전조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뇌졸중은 발병 후 시간이 지날수록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험 가입설계 시스템 ‘LICO(Life Copilot)’를 새롭게 선보이며 영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신한라이프는 고객 정보와 설계 패턴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가입설계를 추천하는 생성형 AI 기반 시스템 ‘LICO’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 시스템은 설계 방향 판단부터 가입설계, 수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처럼 복잡한 화면을 오가며 설계를 반복할 필요 없이, 설계사가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듯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LICO의 AI 에이전트는 청약에 동의한 고객의 기본 정보와 보장 내역을 분석한 뒤, 고객별 가입 한도와 특약 간 규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설계안을 추천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자연어 기반 채팅 방식을 도입해, 추천된 설계안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LICO의 AI 에이전트는 이를 통해 고객 응대 속도는 물론 보험 가입 편의성과 선택권도 한층 확대됐다. 또 상담 과정에서 설계 반영과 전산 심사가 동시에 이뤄져 가입설계부터 청약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