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부드러운 얇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저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가 살아 있는 깊고 진한 해물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부드러운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 또한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국내 유일의 완탕 용기면으로,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7일 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 한파 속에서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봉사자들이 직접 빚은 손만두는 떡국떡, 한우사골곰탕, 소고기 육개장, 안동국시, 즉석밥 등과 함께 ‘행복상자’로 구성됐다. 총 130개의 행복상자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직접 만든 만두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든든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시니어 계층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 시설’ 개소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경량 손수레 및 안전키트 지원 ▲디지털 금융 교육 사업 등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양승달씨 별세, 정혜란씨 남편상, 양형모(스포츠동아 국장)·완모(삼성증권 부사장)씨 부친상, 김현정·고성민씨 시부상 = 5일 오후 1시 58분,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일원동) 15호실, 발인 2월 8일 오전 8시, 장지 분당 홈 추모공원, 02-3410-3151
▲진익자씨 별세, 박성은·진우(애경산업 경영지원부문장)·정애·영애씨 모친상, 임미경·신미경씨 시모상, 이상갑·방극만씨 장모상 = 9일 오전 8시42분,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장지 함안하늘공원. 055-249-1700
▲김영복씨 별세, 김홍기·홍은·홍주·유진씨 부친상, 조규석(삼진제약 대표이사)씨 장인상 = 7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9일 오전 6시50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2258-594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실질적인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임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개념·유형 이해 ▲예방을 위한 행동 기준 확립 ▲문제 발생 시 대응 절차 숙지 등을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상호 존중이 정착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는“건강한 조직문화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라며“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 NH농협캐피탈은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 GIB부문은 지난 11일 런던, 뉴욕, 하노이 등 7개 해외점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사업전략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월 해외점포장 화상회의에서 제시한 ‘2026년 손익 중심 글로벌 사업 원년’ 선언 이후,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본점 IB 및 프로젝트금융 부서장들도 함께 참여해 본점과 해외점포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행은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전략을 추진한다. CIB권역인 뉴욕·홍콩·런던·시드니에서는 우량 IB 여신 딜 소싱과 아시아 역외금융 등 투자금융을 강화하고, 기업금융권역인 하노이·북경·노이다에서는 국내외 연계 영업과 인프라 개발 기회를 적극 모색한다. 아울러 홍콩과 런던지점은 외화자금 중계 허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은 “글로벌사업이 농협은행의 핵심 수익축으로 자리잡기 위해 권역별 맞춤 사업모델과 실질적 수익창출 역량이 중요하다”며, “올해를 손익 중심 글로벌 경영 정착의 원년으로 삼아 성과로 증명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작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설 명절을 맞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는 귀성 차량 이용 고객의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ATM을 통해 신권 출금과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기본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신권으로 현금 교환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토요일에도 비대면 화상상담이 가능한 ‘토요일플러스’를 운영 중이다. 디지털라운지 기반 점포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전국 9개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길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동점포를 운영하게 됐다”며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고객 참여를 통해 탄생한 메뉴 ‘뿜치킹’의 누적 판매 100만 마리 돌파를 기념해 새학기를 맞아 BBQ앱과 연계한 '프리퀀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퀀치 이벤트는 ‘뿜치킹’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와 재구매 흐름에 주목해 기획됐다. BBQ앱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뿜치킹’은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 여성 고객층의 주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치즈 풍미와 부담스럽지 않은 시즈닝 조합이 해당 소비자층의 취향과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프리퀀치 이벤트는 BBQ 앱에서 ‘뿜치킹’ 1마리 이상 주문할 경우 프리퀀치 1개가 적립되며 적립된 프리퀀치 개수에 따라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프리퀀치 5개 적립 시 맥북 응모(1명), 3개 적립 시 아이패드 응모(2명), 2개 적립 시 에어팟 응모(7명)가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당첨자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고객 감사와 새학기를 맞아 이번 프리퀀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럽 ETF 자회사 Global X Europe(GX EU)가 운용자산(AUM) 80억 달러를 돌파하며 유럽 ETF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GX EU의 1월 말 기준 운용자산이 80억3,000만 달러(약 11조5,000억 원)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유럽 ETF 시장 진출 약 5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GX EU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용자산이 214.6% 증가하며 유럽 ETF 운용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AUM 10억 달러 이상 운용사 기준). 최근 3년간 성장률 역시 유럽 및 글로벌 ETF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유럽 ETF 시장은 약 5,030조 원 규모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시장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X EU는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사업 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WisdomTree에서 전략총괄을 역임한 Gea Blumberg를 공동 대표(Co-CEO)로 영입해 경영·전략 역량을 강화했다. 여기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세일즈 사무소를 신설해 유럽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