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샘물(대표 백동옥)이 프로축구단 포항스틸러스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양사는 경북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사무국에서 협약식을 열고, 스포츠 활동과 일상 속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풀무원샘물은 올 한 해 동안 10만 병 이상 규모의 제품을 포항스틸러스에 지원한다. 후원 품목은 무라벨 풀무원샘물 500ml, 하루귀리 500ml, 브리지톡 라임 500ml 등 3종이다. 홈구장 포항스틸야드 전광판과 경기 전후 공식 기자회견장 마이크 등 다양한 접점에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풀무원샘물은 울산 HD FC, 키움 히어로즈, LCK 후원 등 꾸준한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백동옥 대표는 “선수와 고객 모두에게 건강한 수분 섭취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40주년을 맞은 풀무원샘물은 탄산수 ‘브리지톡’과 곡물차 ‘하루귀리’ 등으로 제품군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