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1월 22일부터 봄학기 회원 모집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봄학기 접수는 송파점, 은평점 등 전국 59개 문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문화센터 강좌와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먼저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봄학기 정규강좌를 접수하는 고객에게는 온·오프라인 강좌에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 2장이 지급된다. 또한 직전 1년간 문화센터 강좌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문화센터에서 사용 가능한 1만5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더불어 1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정규강좌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되는 장보기 쿠폰이 3월부터 5월까지 월 1회, 총 3회 제공된다.
이번 봄학기의 대표 강좌로는 최근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두쫀쿠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가 새롭게 마련됐다. 마시멜로우, 코코아 파우더, 피스타치오 등 재료를 활용해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해당 강좌는 은평점과 롯데몰 수지점을 포함한 전국 50개 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
영아 대상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16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는 영아 강좌를 직전 학기 대비 약 20% 늘리고, 해당 시간대 수강 고객에게는 ‘해피아워’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0~3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개월 수에 맞춘 정규강좌를 운영해 애착 형성, 오감 놀이, 신체 활동, 사회성 발달 등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은아 롯데마트·슈퍼 리빙테넌트팀 문화센터 담당자는 “이번 봄학기에는 두쫀쿠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부터 영아 맞춤형 강좌까지 고객 수요를 반영한 강좌를 대폭 확대했다”며 “다양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이 봄학기 문화센터 강좌를 많이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