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발열온감 등 보온 기능성 의류 제품군의 매출이 전 주 대비 크게 올랐다. 한파 속 출퇴근길 보온을 챙기기 위한 3040 직장인들의 수요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자주 발열온감 시리즈는 기능성 발열 원단을 사용해 따뜻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겨울 시즌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두께가 얇으면서도 보온성은 일반 원단 대비 높아 옷 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지킬 수 있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남성 레깅스의 매출이 50%가량 눈에 띄게 신장했다. 레깅스에 대한 남성들의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와 보온성 의류가 ‘겨울 내복’의 개념을 벗어나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주 발열온감 남성 레깅스는 흡습발열 기능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으며, 매끄러운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초겨울에 주로 많이 팔리는 경량 패딩 ‘자주 라이트 다운필 자켓’도 긴 추위에 전주 대비 매출이 20% 신장했다. 외출 시 코트나 패딩 점퍼 아래에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이거나 집안에서 난방비 절약을 위해 착용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그 외에도 보온 기능성 파자마인 ‘밍크 플리스 파자마’도 전주 대비 20% 이상 매출이 증가했으며, 니트 장갑과 같은 패션 잡화류도 60% 이상 오르는 등 한파 극복을 위한 아이템들의 매출이 함께 늘고 있는 추세다.
자주 관계자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발열내의를 비롯한 다양한 겨울 방한 용품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강추위가 계속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보온 기능과 착용감이 뛰어난 계절성 의류 아이템을 지속 개발 확대해 자주의 대표 카테고리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