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재송 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다.
이중 일반 분양은 전용 59㎡A타입 1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
DL이앤씨의 주택 브랜드인 ‘e편한세상’은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발표한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또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4회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11회 연속 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험을 갖고 있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조경은 e편한세상의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을 적용한다. 드포엠의 대표 공간인 ‘드포엠파크’는 드포엠 카페와 수경시설이 있는 공간으로 단지 중심에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에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하우스’ 혁신설계와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소음 저감에 최적 설계된 ‘D-사일런트 후드’ 등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부산의 선호 주거지인 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인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고 가격 부담도 낮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