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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금융교육 우수사례 금융감독원장상 수상...우수 금융교육 기업 입증

3년 연속 최고상 수상
여신전문금융업권에서는 유일
청소년 눈높이 맞춘 현대카드의 금융교육 인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카드가 25일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며 우수 금융교육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상 수상이며, 올해 여신전문금융업권에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력 편차 및 금융교육 사각지대 감소를 위해 금융사가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는 온라인 참여형 교육 콘텐츠 ‘리그 오브 파이낸’ 등 차별화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대도시와 지방 소외 지역 간 금융 역량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자매결연은 수도권 학교 중심이었으나, 지난해부터 전남·충북 지역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교육 방식을 접목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래 세대가 금융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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