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하고 총 95개 내외 기업을 선발한다.
이번 모집은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 등 전국 6개 센터에서 진행된다.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이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5월 6일 오후 2시까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발기업에는 ▲IBK금융그룹의 투·융자 등 금융지원 ▲IR·데모데이 ▲1:1 전담 멘토링·컨설팅 ▲중소·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 고도화와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성장 잠재력을 가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