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 선공개 이후 스팀 글로벌 매출 TOP6에 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게임은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 2위,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4위, 한국·일본·영국·브라질·덴마크·태국 5위, 홍콩 7위, 미국 11위 등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출시 초반부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전반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플레이스테이션5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이용자 평점은 5점 만점 기준 4.35점을 기록했으며,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 완성도 높은 그래픽이 호평을 받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인기 캐릭터와 독자 캐릭터까지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하며, 리오네스 성과 요정숲 등 원작 속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신작 ‘윈드로즈(Windrose)’를 출시한다. 윈즈로즈 크루가 개발한 이번 작품은 가상의 역사속 바다를 배경으로 탐험과 전투, 건설을 결합한 게임으로, 글로벌 사전 등록 150만 건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미지의 섬을 탐험하고 자원을 수집해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이끌고 해상 전투를 수행한다. 최근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건설·제작·생존 시스템과 함께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하는 콘텐츠가 소개됐으며,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와 보스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오가는 심리스 환경을 기반으로 원거리 함포전과 근접 백병전을 동시에 구현했다. 캐치, 브릿, 브릿깃 등 3종 함선을 개조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선원 지휘 시스템도 갖췄다. 전투는 사브르, 레이피어, 할버드 등 근접 무기와 권총, 머스킷 등 화기를 활용한 액션 중심으로 설계됐다. 패링과 회피를 기반으로 한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100개 이상의 던전 탐험과 NPC 영입, 정착지 성장 요소를 통해 장기적인 플레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믹스 재단이 발행한 가상자산 ‘위믹스(WEMIX)’가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에 상장됐다. 코인스는 18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현지 대표 거래소로, 입출금은 17일(한국 시각)부터 가능하다. 코인스는 필리핀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VASP)와 전자화폐 발행(EMI) 라이선스를 취득한 플랫폼으로,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을 결합한 ‘올인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상장은 위믹스의 필리핀 첫 공식 거래소 진입으로, 현지 통화 페소(PHP) 기반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블록체인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에서 필리핀 이용자 비중이 높은 만큼, 이번 상장은 신규 이용자 유입과 생태계 확장, 게임 내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저작권을 침해한 불법 사설서버 운영자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회사가 신청한 불법 사설서버 4곳(러브서버, 해골서버, 번개서버, 오라서버) 운영자의 계좌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운영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진행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사설서버 운영자들이 리니지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무단 도용·변조해 불법 서비스를 제공하고 게임 재화 환전과 아이템 거래를 통해 부당 이익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엔씨(NC) 김해마중 Legal 센터장은 “불법 사설서버는 게임 재화 환전, 아이템 거래 등으로 불법 수익을 거두고, 비정상적인 운영으로 이용자들과 게임사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며 “대∙내외 전문가들과 협력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밀의 보물 상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다양한 속성과 스킬을 지닌 몬스터를 수집하고 육성해 전략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 RPG로, 2014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글로벌 히트작이다. 특히 다양한 글로벌 지식재산(IP)과의 협업을 통해 게임 세계관을 확장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해 왔다. 최근 진행 중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역시 작품의 상징적인 캐릭터와 분위기를 게임 속 콘텐츠로 구현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전용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비밀의 보물 상자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아메리아의 행운을 사용하거나 아레나, 점령전, 월드 길드전 등 PvP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탐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일정 포인트를 모아 데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17일 선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모험 경험을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과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속 주요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브리타니아 대륙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전투 시스템은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 시스템을 통해 전략성과 액션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친구와 파티를 맺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지원한다. 이번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도 제공한다. 듀얼센스 컨트롤러의 햅틱 피드백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국내 오프라인 행사 ‘아주르 프로밀리아X코믹월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브컬처 행사 ‘코믹월드’에서 진행됐다. 넥슨은 게임사 최초로 코믹월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국내 팬들과 직접 소통했으며, 양일간 약 7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은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이 자유롭게 그림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과 굿즈를 떼어내면 공식 일러스트가 공개되는 ‘필오프월’ 등이 마련돼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대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한 코스프레 쇼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레바’의 드로잉 쇼가 진행됐다. 휴식 공간과 포토존, 미니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됐다. 또한 와콤과 협업한 드로잉 체험존에서는 고성능 태블릿을 활용해 2차 창작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넥슨은 행사 종료와 함께 국내 CBT 참가자 모집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공식 방송 ‘Vol.20’을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공개 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방송은 2025년 4월 이후 두 번째다. 넷마블은 더 많은 이용자가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전보다 규모가 큰 스튜디오로 장소를 옮겨 방청 인원을 맞이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그리고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한다. 이들은 4월 예정된 신규 캠페인과 이벤트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 관람 희망 티켓 예매는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3,000원이며, 228명의 이용자가 구매 가능하다. 방청객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스낵 박스, 콘텐츠 참여 굿즈, 운영진의 친필 편지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장인 DN 콜로세움 체험존은 ▲서번트 보구 강화 ▲NP 차지 ▲클래스 소환 등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되어 현장을 찾은 이용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공식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에서 팀 코리아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본선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예 소환사 10명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같은 시각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는 뷰잉 파티가 열려 국내 팬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 초반 팀 코리아는 강한 기세로 주도권을 잡았다. 1대1 ‘20성 대전’에서 한국의 SCHOLES!가 일본의 KAMECHAN을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어진 ‘2대2 대전’에서는 주장 BEATD와 신예 JHZZING이 일본의 TAKUZO1O와 OSSERU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흐름을 이어갔다. 2부 ‘승자 연승전’에서는 양 팀이 번갈아 승점을 주고받는 접전이 이어졌다. 팽팽한 승부 끝에 한국의 마지막 주자인 BEATD가 일본의 베테랑 OSSERU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두며 팀 코리아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 MVP는 팀 코리아의 승리를 이끈 BEATD가 선정됐으며 일본 팀 MVP는 반격의 흐름을 만든 BEAT.P가 차지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Live에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출시 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이벤트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Live 일대를 행진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퍼레이드는 원작 ‘일곱 개의 대죄’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백몽의 숲’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원작 팬들에게는 친숙한 장면을 재현하고, 현지 시민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포토존과 게임 시연 공간이 마련됐으며, 굿즈 배포와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글로벌 공식 방송과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행사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