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 아동·청소년을 위한 AI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27일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2019년부터 운영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AI 기술과 창의 교육을 결합해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사업은 넷마블 임직원 기부금과 재단 기금으로 조성된 ‘넷마블나눔’ 재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소재 9개 초등학교 5~6학년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정규수업과 방과 후 과정에 연계된 찾아가는 오프라인 형태로 운영돼 참여 학생들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AI 윤리 교육을 비롯해 게임 제작, 감정 인식 AI, 동작 인식 로봇 만들기, 블록코딩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총 15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기술 이해와 창의력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 이와 함께 넷마블 사옥 견학, 임직원 직무 특강, 게임박물관 관람 등 진로 탐색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기술과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이 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쇼케이스 영상 ‘뉴 에라(NEW ERA)’를 2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영상에서는 대규모 편의성 개선과 파격적인 신규 보상 시스템, 신규 영웅 등 봄 시즌에 선보일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 에픽세븐이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의 출범 소식도 전할 계획이다. 로드맵에 대한 소개는 에픽세븐 개발을 총괄하는 탁광진 콘텐츠 디렉터가 직접 진행하며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번체까지 총 3개 언어로 번역되어 글로벌 송출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며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1탄을 실시했다. ‘아이모’는 2006년 피처폰 기반으로 출시된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로, 2010년 스마트폰 버전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엔진 교체와 외국어 번역 기능, PC 버전 지원 등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며 장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들의 원활한 장비 성장을 지원하는 ‘대장장이의 축복’을 도입했다. 해당 시스템은 B급 이상의 장비를 위험 강화 구간에서 강화 실패 시 ‘보너스 확률 마일리지’를 누적해 다음 강화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방식이다. 마일리지는 반복 실패 시 계속 누적되며, 확률이 100%에 도달하면 반드시 강화에 성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아이템 파괴를 방지하는 보조 아이템과 함께 사용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안정적인 장비 성장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신규 레어 코스튬 ‘시간의 탐미자들(상)’도 출시됐다. 전사 전용 ‘아이작’과 레인저 전용 ‘스카이기어’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모자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가 “붉은사막 오래 사랑받도록 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펄어비스가 27일 과천 사옥 홈 원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감사 보수 한도 규정 신설 승인 ▲사외이사 선임, 3개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2026년에도 기존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는 가운데 차기 신작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붉은사막은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을 업그레이드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의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6기’가 활동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팔레트는 AI 등 IT 기술을 활용한 창작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의 디지털 창의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6기 활동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됐으며, 서울·전주·부산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총 43명의 청년 멘토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게임, 웹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주제로 총 51개의 창작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여 멘토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각각 4.9점, 자기 표현과 팀워크 역량이 4.8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역량 향상이 확인됐다. 6기 호프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홍은채 학생(전북대학교 경영학과 22)은 “아이들과 한 팀이 되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도전적인 경험이었다”라며 “아이들이 AI 등 IT 기술을 활용해 창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신작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투제로’를 오는 7월 13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해당 게임은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온 PC,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된다. 또 게임 출시와 동시에 ‘엑스박스 게임 패스 데이 원’으로 제공돼 이용자 접근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어센드투제로’는 시간 정지라는 차별화된 전투 메커니즘을 핵심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이용자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전투 흐름을 주도하는 등 빠르고 역동적인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반복 플레이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로그라이크 장르 특유의 구조를 결합해 높은 몰입도를 구현했다. 개발사 플라이웨이게임즈는 2025년 12월 진행한 플레이 테스트에서 확보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난이도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을 강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또 27일 공개된 ‘엑스박스 파트너 프리뷰’에서 신규 트레일러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KBO 리그 개막에 맞춰 모바일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6’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이용자 몰입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돼 시즌 초반 이용자 유입 확대를 겨냥했다. 우선 원하는 선수카드를 선택해 단계별 대전을 진행하는 신규 콘텐츠 ‘베이스볼 아레나’가 추가됐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할수록 카드 강화 단계가 상승한다. 또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된 챕터를 완료하면 최종 강화된 선수카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전략성과 보상 체계를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 시스템도 개편됐다. 새롭게 도입된 ‘스펙업’은 리미티드 등급 카드를 재료로 활용해 선수의 MP(마구파워)를 크게 향상시키는 구조다. 보너스 재료를 활용할 경우 성장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이용자 맞춤형 육성 전략이 가능해지면서 전력 구성의 다양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특정 구단과 시즌에서 활약한 대표 선수들을 ‘시즌 베스트(SB)’ 리미티드 카드로 선보였으며, 게임 대표 캐릭터 ‘마구돌이’도 2026 시즌에 맞춰 새로운 비주얼로 리뉴얼됐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신작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4월 8일 개최하고 출시 전 이용자 소통에 나선다. 이번 쇼케이스는 4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마련된 행사로,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시스템을 사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자리다. 쇼케이스에서는 게임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전투 시스템, 몬스터 테이밍 등 핵심 콘텐츠가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액션 중심 전투 방식, 몬스터 포획과 수집·합성을 결합한 컬렉팅 시스템 등 차별화된 요소가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내용은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넷마블은 이용자 참여 확대를 위해 ‘파트너 크리에이터 플러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는 4월 12일까지 사전 모집을 진행한다.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제작하면 이용자는 서포터로 참여해 결제 금액 일부를 후원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창작자와 이용자가 함께 혜택을 공유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몬길: STAR DIVE’는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 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26일 에이블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MapleStory : Idle RPG)’의 PC 버전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계정 연동을 통해 기존 모바일 캐릭터를 그대로 이어 플레이할 수 있다.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에 우선 적용된다. 향후 글로벌 환경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넥슨은 베타 서비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일일 누적 접속 시간 5분, 30분, 60분 달성 시 ‘레드 다이아’ 500개를 각각 지급한다. 누적 횟수에 따라 ‘동료 소환권’과 ‘무기 강화석’ 등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또 9회차 보상 수령 이용자 중 5만 명을 추첨해 1만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윈드로즈’의 데모 테스트 성과와 향후 개선 계획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스토브는 26일 ‘윈드로즈’가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인기 데모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누적 데모 플레이어 8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 위시리스트 수가 150만 건을 넘어서며 정식 출시 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개발사 윈드로즈 크루는 이번 데모 기간 동안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 전반의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협동 플레이 기능이 대폭 강화된다. 기존 최대 4인에서 8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확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용자가 함선 포대를 직접 조작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해상 전투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탐험과 보상 체계도 개편된다. 고정된 보상 구조에서 벗어나 무작위 전리품 시스템을 도입해 플레이 변수를 확대하고, 전투 난이도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 구조를 적용해 긴장감과 성취감을 동시에 높인다. 편의성 개선도 병행된다. 자원 채집 방식 간소화와 함께 야간 항해를 돕는 봉화, 잉여 자원 재활용 시스템 등이 추가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