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신규선임> ◇ 상무 ▲ IB부문 구자민 ◇ 상무대우 ▲ 투자금융본부 최정욱 <본부장 신규선임> ▲ CX본부장 박준영 <부서장 신규선임> ▲ CX개발부장 천영모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오는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원료의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으로 ‘담배’로 분류돼 기존 연초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그동안 현행법상 담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광고와 판촉, 금연구역 단속에서 예외로 남아 있던 신종 담배가 제도권 관리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으로 확대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1988년 법 제정 이후 37년 만에 이뤄진 변화로, 합성니코틴을 포함한 전자담배 전반을 포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안에 따라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모든 담배 제품의 포장과 광고에 경고 그림과 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광고는 소매점 내부와 정기간행물, 국제 항공기·여객선 등 제한된 장소에서만 허용되며, 여성·청소년 대상 홍보와 과일향·멘솔 등 가향 물질을 강조하는 표현은 금지된다. 판매와 사용에 대한 제한도 강화된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성인 인증 장치를 갖추고, 19세 미만 출입 금지 장소와 소매점 내부 등 지정된 곳에만 설치할 수 있다. 학교·병원·음식점·공공청사 등 모든 금
▲김영수 씨 별세, 김태호(자영업)·태훈(한국투자증권 인사부장)·기랑(미래에셋증권 수석)씨 부친상 = 2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장례식장, 발인 4일, 055-249-1700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 (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이 기부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돌봄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기부금은 선한스타 플랫폼 내 팬들의 투표를 통해 임영웅이 2026년 1월 가왕에 오른 데 따른 결과다. 지원될 예정인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일시) 사업은 갑작스러운 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한다.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환아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002만 원에 이른다. 누적된 성금은 수술 및 항암 치료비, 희귀의약품 구입,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 환아 가정의 실질적 필요에 맞춰 집행되어 왔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꾸준히 전해주는 귀한 손길은 치료비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아암 아동·청소년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매번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더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지난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사고 책임이 있는 공장 관계자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 재신청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설 연휴 이후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공장장 A씨 등 관계자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고용노동부는 A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며 보완을 요구했다. 사고는 지난해 5월 19일 새벽 시흥시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스파이럴 냉각 컨베이어 내부에 들어가 윤활유를 분사하던중 기계에 끼여 숨진 사건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자동분사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사측의 안전관리 의무 소홀 여부가 쟁점이 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밀가루와 설탕, 전기 등 민생과 직결된 품목에서 수년간 담합을 벌여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민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해 총 5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국내 밀가루 시장을 과점해온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제분사 6곳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밀가루 가격의 인상 여부와 폭, 시기 등을 서로 합의해 결정하며 시장 질서를 교란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기간 담합 규모는 약 5조9,913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밀가루 가격은 최고 42.4%까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설탕 시장에서도 담합이 적발됐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사들은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설탕 가격 변동 폭과 시기를 합의한 혐의를 받는다. 담합 규모는 3조2,715억 원에 달하며, 설탕 가격은 이전 대비 최대 66.7%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대표급 임원 2명을 구속기소하고, 임원과 법인 등 11명을 추가로 재판에
▲한형석씨 별세, 한일수·찬수(한국시멘트협회 대외협력실장)·혜자·혜선씨 부친상, 이영선 씨 시부상, 계기남·김명환 씨 장인상 = 2일 오후 12시 50분, 의정부을지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후 12시 45분, 1899-0001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가상화폐 상장을 대가로 불법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이날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1,152만5,000원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이 전 대표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5,002만5,000원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은 일부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며 형을 낮췄다. 이 전 대표의 공범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전 프로골퍼 안성현 씨는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또 이 전 대표와 안 씨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사업가 강모 씨도 1심의 징역 1년 6개월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됐다. 재판부는 강 씨가 안 씨를 통해 이 전 대표에게 코인 상장 청탁 대가로 30억 원을 전달했다는 혐의와, 안 씨가 별도로 20억 원을 가로챘다는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2심은 안 씨를 금품 수수자가 아닌 공여자로 보고, 배임수재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안 씨와 공모
▲ 진료부원장 손태성 ▲ 외래부장 이광혁 ▲ 수술실장 겸 마취통증의학과장 곽미숙 ▲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장원혁 ▲ 감염내과장 정두련 ▲ 암병원장 김희철 ▲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유재민 ▲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양경미 ▲ 암병원 암데이터관리팀장 신동현 ▲ 환자성과가치혁신실장 조주희 ▲ 혁신신약개발센터장 박세훈 ▲ 지능형의료로봇연구센터장 정규환 ▲ AI연구센터장 양광모 ▲ 기획총괄 겸 기획실장 조익준 ▲기획부실장 서성욱 ▲ 기획부실장 강철인 ▲ 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박혜윤 ▲ 디지털혁신추진단장 이규성 ▲ 데이터혁신센터 부센터장 강미라 ▲ 간호부원장 함윤희 ▲ QI실장 김덕경 ▲ QPS실차장 전병준 ▲ 위기대응·PI실차장 강원석 ▲ 환자행복 실차장 홍상덕 ▲ 교육인재개발실 실차장 허규연 ▲ 병원발전지원실장 문일준
<신규 보임> ◇ 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