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순남씨 별세, 박춘근(부국증권 감사실장 이사보)씨 모친상 = 2월1일,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41-550-7474
▲이성덕씨 별세, 이동현(우리은행 홍보실 차장)·정아(수성미래교육재단 팀장)·수진씨 부친상, 김윤진(우리은행 차장)씨 시부상, 전광우(더시티극단 대표)·이민권(파라다이스 오퍼레이션팀 부장)씨 장인상 = 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000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며 출근길 큰 불편이 예상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눈이 시작돼 2일 새벽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을 포함한 다수 지역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됐다.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시간당 1~3㎝, 일부 지역은 5㎝ 안팎의 강한 눈이 집중적으로 내릴 가능성이 있다. 충청권은 새벽부터, 전라권과 경상 서부는 아침부터 오전 사이 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은 수도권 3~10㎝, 강원 내륙·산지 5~10㎝(산지 15㎝ 이상), 충청권 3~8㎝, 전북 2~7㎝, 전남권 1~5㎝,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1~5㎝ 등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도에서 0도, 낮 최고 -1도에서 7도로 예보됐다. 눈이 그친 뒤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며 이면도로와 교량, 터널 입·출구 등에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는 강설 대응 2단계에 맞춰 제설 비상근무에 돌입해 주요 도로와 취약 구간에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눈이 그친 뒤 이번 주 중반까지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유
◇ 과장급 파견 ▲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최선용
◇ 과장급 전보 ▲ 무역안보정책과장 정승혜 ▲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종현
▲김홍주씨 별세, 김병수(GM 한국사업장 노사부문 노사지원팀 부장)씨 부친상= 31일, 울산전문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2월 2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울산하늘공원. 052-242-4444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기준치를 넘는 유해물질 페놀을 포함한 폐수를 불법 배출한 혐의로 기소된 강달호 전 HD현대오일뱅크 부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는 이날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HD현대오일뱅크 강 전 부회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현직 임원 4명에게는 징역 9개월에서 1년 2개월을, 나머지 임원 2명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와 무죄를 각각 유지했다. 또 HD현대오일뱅크 법인에는 벌금 5000만원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형사소송법상 불고불리의 원칙을 적용해 검찰이 기소한 배출 폐수량 130여만㎥만을 인정했다. 1심이 인정한 350여만㎥ 가운데 기소 범위를 넘어선 부분은 판단 대상이 아니라며 파기 사유로 들었다. 다만 기소 내용만으로도 페놀 유출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며 피고인들의 형량 자체는 그대로 유지했다. 특정수질유해물질인 페놀은 인체와 재산, 동식물 생육에 직간접적인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물질이다. 법원은 HD현대오일뱅크가 운영한 습식가스세정시설(WGS)이 적법한 수질오염 방지시설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폐수가 굴뚝이나 처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훼손했다는 의혹을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30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후 로저스 대표를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첫 조사를 진행했다. TF가 꾸려진 지 약 한 달 만이다. 로저스 대표는 오후 1시 50분대 서울 종로구 경찰청 청사에 도착해 “쿠팡은 지금까지 그랬듯 한국 정부의 조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며 “오늘 경찰 조사에도 적극 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정보 유출이 3000건에 불과하다는 근거는 무엇이냐’, ‘증거 인멸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은 쿠팡이 중국에서 피의자와 접촉하고 노트북을 회수해 포렌식하는 등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경위와 그 과정에서 증거 인멸이나 피해 규모 축소 시도가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쿠팡은 자체 조사 결과 유출된 개인정보가 약 3000건이라고 밝혔지만, 경찰은 계정 기준 최대 3000만건에 이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국회 청문회에서 국가정보원이 자체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가 450만건 이상 유출됐다는 의혹과과 관련,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전체 가입자가 약 500만 명에 이르는 만큼 사실상 대부분의 회원 정보가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출된 항목에는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주소 등 개인 식별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주민등록번호 등 필수 수집 항목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회원이 자발적으로 입력한 정보는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다른 수사 과정에서 유출 정황을 확인해 서울시설공단에 통보했다. 경찰은 서버 자료를 확보해 경로와 유출자를 추적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24년 4월 디도스 공격이 잦았던 시기와 연관 가능성을 언급하며, 보안 점검과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 국장급 전보 ▲ 기업협력정책관 정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