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신년 기획 전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를 오는 2월 25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의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곽재선문화재단(이사장 곽재선)은 28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제4회 마하 아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19명의 창작자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마하 아트공모전은 친숙한 ‘띠 동물’을 주제로 나이, 성별, 전공, 경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전으로 운영된다. 재단은 예술을 통해 공존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취지 아래 폭넓은 참여의 장을 마련해 왔다. 2020년 KG그룹 가족사의 후원으로 출범한 이후, 신진 예술가 발굴과 창작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이 지닌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 장애인 창작자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총 6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입선 등 총 19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이인서 작가의 ‘마주 하는’이 차지했다. 자연 소재를 활용해 동물 형상의 허수아비를 구현한 이 작품은 생명과 순환, 공존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곽재선문화재단 아티스트 4기로 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고객의 편리한 은행 방문을 위해 ‘은행방문예약 서비스’를 51개 영업점에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은행방문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은행 방문 전 모바일을 통해 영업점과 방문 일시를 사전에 예약하고, 실시간 모바일 대기번호표 발급과 필요 서류 작성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BNK부산은행은 이를 통해 방문 당일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금융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은 원하는 영업점을 미리 예약해 혼잡한 시간대를 피할 수 있다. 은행 방문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관련 서류를 사전에 작성하면 현장에서의 대기 시간도 크게 단축된다. 특히 영업점내 혼잡도를 완화하고 고객 분산 방문을 유도해, 창구 업무 효율성과 전반적인 서비스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은행방문예약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심층 상담이 필요한 고객과 단순 업무 고객을 구분해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한 차원 높은 은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우순남씨 별세, 박춘근(부국증권 감사실장 이사보)씨 모친상 = 2월1일,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41-550-7474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총 3억 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고, 이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도 후원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셀렉스 썬화이버 브랜드와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가전과 건강기능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개념 ‘혈당 케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저당’과 ‘혈당 관리’ 트렌드에 맞춰 조리부터 섭취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하겠다는 취지다. 양사가 제시한 핵심은 2단계 관리 방식이다. 먼저 쿠첸의 ‘123 밥솥’에 탑재된 저당 기능을 활용해 취사 과정에서 쌀의 당질을 물리적으로 낮춘다. 이어 갓 지은 밥에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를 섞어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더하는 방식이다. 조리 단계에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섭취 단계에서 기능성 성분을 보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는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인정받은 100% 식물성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주원료로 한다. 열에 강한 특성 덕분에 뜨거운 밥에 섞어도 기능성이 유지된다. 또 쌀의 맛과 찰기를 해치지 않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쿠첸의 기술력이 집약된 ‘123 밥솥(10인용)’은 국내 최고 수준의 2.2초고압 기술과 저당 기능을 결합했다. 개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취약계층의 금융안정과 생활자금 보호를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 ‘하나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좌는 급여, 연금, 복지급여 등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개인당 최대 250만원까지 예금 잔액에 대해 압류가 제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예기치 못한 채무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금융권 선제적으로 비대면 가입 절차를 도입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월~토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전 금융기관 1인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매월 누적 입금 한도는 250만원으로 제한된다. 다만 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는 한도 산정에서 제외된다. 하나은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단순 금융거래를 넘어 손님의 기본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금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상품으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하나은행 포용금융상품부 관계자는 “하나 생계비계좌는 금융 취약계층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상품”이라며,
▲이성덕씨 별세, 이동현(우리은행 홍보실 차장)·정아(수성미래교육재단 팀장)·수진씨 부친상, 김윤진(우리은행 차장)씨 시부상, 전광우(더시티극단 대표)·이민권(파라다이스 오퍼레이션팀 부장)씨 장인상 = 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000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이 다시 커지고 있다. 명절 기간에는 가족 모임과 외식이 잦아지고, 기름진 음식과 고열량 식단에 쉽게 노출되면서 단기간에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떡국, 전, 갈비 등 명절 음식은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높아 평소보다 과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여기에 겨울철 낮은 기온으로 인한 활동량 감소까지 겹치면 체중 증가는 더욱 가속화된다. 실제로 명절 이후 급격히 늘어난 체중과 더부룩한 소화 상태, 피로감 등을 호소하며 체중 관리를 시작하려는 이들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명절 전후로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기 위해 극단적인 식사 제한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급격한 감량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요요현상을 유발하기 쉽고, 이미 과식과 불규칙한 식사로 흐트러진 몸 상태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이처럼 단기간 체중 증가가 나타난 시기일수록 단순한 체중 감량보다 몸의 균형 회복과 대사 기능 정상화를 우선시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본다. 사람마다 체중이 늘어난 원인과 생활 패턴, 체질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다이어트 방식보다는 개인 상태에
<신규 보임> ◇ 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