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보임> ◇ 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은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6 H-EAA : HOBAN-Emerging Artist Awards(H-EAA)’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H-EAA'는 잠재력 있는 청년작가를 발굴해 전시·홍보·전문가 매칭 및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호반문화재단의 대표 공모전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10주년을 맞아 상금을 총 6000만원으로 확대했다. 국내 청년작가 대상 미술공모전 가운데 최고 수준의 상금 규모다. 선정작가에게는 상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대상(1명) 3000만원 ▲우수상(1명) 2000만원 ▲선정작가상(5명) 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은 오는 7월 경기 과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호반아트리움’에서 기획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28세부터 만 45세 이하의 작가 중 최근 3년 이내 개인전 또는 단체전을 1회 이상 개최한 경력이 있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시각예술 전 분야이며, 접수는 오는 3월 3일까지 호반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Raison Ionia Summer Red)’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 차별화된 흡연감을 구현했다. 또한,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등 총 3종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으로 확대됐다. 해당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앞서 국내 면세 시장에 출시해 품질 및 제품 경쟁력을 검증받은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그래비티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컬리 뷰티 기획전 ‘뷰컬페’ 프로모션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컬리 뷰컬페는 컬리의 인기 뷰티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다. 그래비티는 제품 라인업별로 차등 혜택을 구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행사기간중 주력 상품인 그래비티 헤어 리프팅 엑스트라스트롱 탈모샴푸는 5% 추가 할인 판매한다. 워터트리트먼트와 리프팅샷 등도 할인폭을 최대 15%까지 제공한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맞춰 헤어 제품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자신의 모발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라인별 특성을 고려한 혜택 구성을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그래비티 김건효 온라인영업팀장은 “계절 변화에 따라 헤어 관리 니즈도 달라지는 만큼,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혜택 구조를 설계했다”며 “컬리 뷰컬페를 통해 그래비티의 다양한 라인업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땀이 과도하게 흐르고 있다면 다한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보통 다한증은 여름철 증상이 심해졌다가 겨울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지만, 해당 질환은 날씨로 인해 발현되는 것보다는 감정적인 요인으로 인해 증상이 더욱 쉽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다한증은 교감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해 특정 부위에서 과도하게 땀을 흘리는 질환이다. 이러한 다한증은 손이나 발, 겨드랑이, 얼굴, 목, 사타구니 등 특정 부위에서만 땀이 발생하는 국소 다한증, 전신에서 땀을 흘리게 되는 전신 다한증으로 나뉘고 있다. 다한증은 증상 발현 시 과도한 땀으로 인해 악취를 동반할 수 있다. 이는 외관상 보기 좋지 않으면서 심한 악취로 인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데, 이는 일상생활에서 위축되게 만들어 심리적으로 우울감, 무력감 등 정신적인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다한증은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대표적으로 수술적 치료가 존재한다. 수술적 치료는 땀이 나던 부위가 아닌 다른 부위에서 땀이 나게 되는 보상성 다한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대증치료와 일시적으로 땀의 배출량을 줄이는 치료법은 추후에 재발할 수 있다. 다한증의 완전한 치료하기 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올 설 "가성비 굴비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고가 중심이던 굴비 시장의 문턱을 낮춘다.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기간인 2/6까지 ‘수조기 굴비세트(1.8kg, 5미)’를 59,85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2025년 9~12월에 어획한 수조기를 사용한 ‘햇 굴비’로, 사이즈가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일한 크기의 참조기 굴비와 비교하면 가격은 10% 이하 수준으로, 명절 선물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일반적으로 굴비는 크기가 커질수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구조다. 참조기 굴비는 마리당 70g 기준 약 4천원에서 시작해, 100g만 넘어도 1만5천원, 170g 이상이면 4만원에 달한다. 300g급 굴비의 경우 개당 10만원을 훌쩍 넘기는 경우도 흔해, 대형 굴비는 사실상 고급 선물용으로만 소비돼 왔다. 이에 이마트는 지난 추석 '백조기'로 만든 ‘백굴비 선물세트’를 첫 출시했다. 백조기는 참조기 대비 어획량이 많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어종이다. 이번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특선 영광 백굴비 세트 1호(2.1kg, 10미)/2호(1.8kg, 10미)'를 각 7,9200원, 49,920원에 판매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신진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6 상상라이브연습실’ 참가자를 오는 2월 4일부터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상상라이브연습실’은 지난 2020년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이 운영해온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2회를 운영하며 총 63팀의 아티스트를 선발해 지원했다. 이번 공모는 3곡 이상의 자작곡을 보유한 뮤지션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2025년 해당 공모에서 지원받은 경력이 없어야 하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실연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6개 팀은 오는 5월 2일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부산 파이널 공연에서 관객 투표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선정팀에게는 ‘상상마당’, ‘부산락킹루키쇼’ 등 다양한 무대에서의 공연 기회와 프로필 사진, 라이브 클립영상, 활동지원금 등 단계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최종 우승 1개 팀에게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KT&G 문화공헌부 김천범 공연담당 파트장은 “최다 지원자를 기
안경과 콘택트렌즈 착용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장기 휴가나 계절 변화 시기를 앞두고 상담을 진행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다만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 다양한 수술 방법이 존재하는 만큼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다. 특히 환자의 각막 상태와 시력 조건,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시력교정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또한 수술 전 정밀 검사와 상담 과정에서 눈의 구조적 특성뿐 아니라 직업, 생활 습관까지 함께 고려해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는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이 있으며, 동일한 시력이라도 각막 두께나 형태, 안구건조증 여부 등에 따라 적합한 수술이 달라질 수 있어 의료진의 세밀한 판단이 필요하다. 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든 뒤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통증이 비교적 적고 시력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이다. 일반적으로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 직장인 환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라식 수술은 각막 두께와 형태를 정밀 분석해 수술 가능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고, 수술 후 각막 안정성 유지를 위한 관리가 중요하다. 라섹은 각
회장 진옥동)은 주요 그룹사가 신한미소금융재단에 총 1천억원을 추가 출연하고, 청년과 지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실상환 인센티브를 포함한 서민금융 정책 사업의 참여와 실행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재단을 그룹 차원의 서민금융 실행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과 미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신한금융은 재원 기반을 확충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청년·지방 취약계층 대상 정책금융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대출 이후 성실한 상환을 자산형성으로 연결하는 인센티브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미소금융 대출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상환 금액의 일부를 매칭 자금으로 활용해 ‘청년처음적금’에 적립하거나, 오는 6월 출범 예정인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의 자산형성 모델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대출 상환 부담으로 자산형성 기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청년과 지방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신한금융은 미소금융 추가 출연과 정책금융 연계를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포용금융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창업 지원 대출 연계 등 포용금융 프로젝트의 적용 범위를 넓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 중인 「새해맞이 나눔 릴레이」행사의 일환으로「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나눔 활동이다. NH농협생명은 서울특별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우리쌀 1톤과 포기김치 910kg을 전달하고 급식 배식 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현장에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범농협의 나눔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보험사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