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19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장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60여 명은 서울 관악구 삼성동 일대 2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약 2000장과 김장김치 400kg, 쌀 200kg을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연탄 약 16000장을 추가로 후원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화투자증권 WM추진팀 이승인 팀장은 “현장에서 이웃을 만나보니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해 사단법인 해피피플에 방한용품과 생필품 등 총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함께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는 카드사 최초로 외국인 여권 인증만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한 ‘외국인 전용 간편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외국인도 간편결제 앱 페이북 가입을 통해 온라인 쇼핑과 음식 배달, 택시 호출, KTX 예약 등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동안 단기체류 외국인과 외국인등록증 발급 전 장기체류 외국인은 주민등록번호가 없어 대부분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BC카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휴처가 발급한 외국인 선불카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온라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용 방법은 외국인 선불카드를 발급받은 뒤 휴대폰에 페이북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과정에서 여권 인증과 카드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등록 후에는 전국 350만여 개 BC카드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가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다날이 발급하는 ‘콘다’ 카드를 통해 우선 제공된다. BC카드는 향후 제휴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BC카드는 이번 서비스가 외국인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판매중인 ‘농업인NH안전보험’의 가입자 수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NH농협생명은 매년 홍보를 강화하고, 기존 계약자의 만기 재가입을 적극 유도해 농업인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며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22일 밝혔다. 농업인NH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와 질병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수급대상자와 차상위계층 등 영세농업인은 최대 70%까지 지원된다. NH농협생명은 최근 3년간 농촌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물품 기부를 이어오며 사고 예방에도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계절근로자(E-8) 전용 상품을 출시해 전년 대비 2만 명 이상 가입자가 늘었다. 박병희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농업인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연말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부산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봉사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들에게 정서적·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16개 구·군 중 10개 구에서 지역봉사단이 참여해 복지관 아동을 위한 과자세트 3000개를 직접 제작·포장해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간식세트 제작부터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또 본점에서는 진구·남구·연제구·수영구·사하구·중구 등 6개 구 지역봉사단이 그룹홈 아동을 위한 과제세트와 미니 크리스마스트리, 손편지를 담은 맞춤형 선물을 제작했다. 이와 함께 그룹홈 아동들과 무신사 스탠다드 서면점을 방문해 아이들이 직접 의류 선물을 고르는 시간도 마련했다. 방성빈 은행장은 “아이들이 직접 고른 선물과 임직원의 정성을 함께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INDXX ETF’에 미국 대표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를 신규 편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편입은 해당 상품의 기초지수인 ‘Indxx US Tech TOP10’의 12월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것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 테크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지수를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같은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환헤지형 상품 ‘TIGER 미국테크TOP10INDXX(H) ETF’와 주식·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ETF(472170)’에도 이번 정기 변경을 통해 팔란티어가 함께 편입된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다양한 유형의 TIGER ETF를 통해 팔란티어의 성장성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팔란티어는 정부·국방·정보기관 중심의 데이터 분석 기업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기업의 의사결정과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했다. 지난해 12월 나스닥100 지수에 최초 편입되며 글로벌 핵심 테크 기업으로 위상을 높였고, 민간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는 ‘제20회 대산보험대상’ 수상자로 보험학술연구 부문에 류근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보험산업발전 부문에 보험개발원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대산보험대상은 한국 보험산업의 선구자인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 제정된 상으로, 보험산업과 보험학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시상하는 국내 보험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보험학술연구 부문 대상 수상자인 류근옥 명예교수는 27년간 보험학 연구와 후학 양성에 헌신하며 학문적 지평을 확장해 온 석학이다. 한국보험학회와 리스크관리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생명보험사 상장과 방카슈랑스 도입 등 주요 현안에 이론적 해법을 제시했고, 저서 『세상을 바꾼 보험』 등을 통해 보험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험산업발전 부문 대상인 보험개발원은 공정한 요율 산출과 인프라 구축으로 산업의 기틀을 다져온 핵심 기관이다. 최근 ‘실손24’ 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비자 편익을 높였으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고도화와 국제협력으로 K-보험 경쟁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토스뱅크(대표 이은미) 임직원들이 3년 연속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토스뱅크는 지난 19일 ‘TOSSBANK DAY’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겨울철 한파를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토스뱅크는 돈의동 쪽방촌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30여 명이 이른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현장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 ‘온기창고’를 통해 겨울이불과 방한복, 내의 등 방한용품을 직접 구비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가정까지 직접 찾아가 물품을 배달하며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주거환경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문풍지와 단열재를 활용해 총 9가구의 방한 대비를 도왔다. 쪽방촌 골목 환경 정비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와 함께 윷놀이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팥죽 나눔 행사를 열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토스뱅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로부터 ‘2025년 노숙인 등 복지 및 자립지원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지난 19일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대상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투 4기는 129팀이 지원해 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0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웰컴기프트 제공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블록체인 기초 교육 등이 진행됐다.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업비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업투 4기는 팀으로 선발하여 팀별 미션과 개별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투 4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우수 활동자 및 팀에게는 총 1200만원 상당의 포상금과 업비트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콘텐츠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SNS 채널에 공개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투는 젊은 세대와 함께 더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자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CP 등급평가’에서 증권업계에서 유일하게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내 대기업집단 계열사와 중견기업 등 총 78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대차증권은 자율준수 체계와 실행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준법경영 수준을 공식 인정받았다.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구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공정위는 매년 운영 체계와 실효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CP 운영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임직원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한 내부통제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주목받았다. 또한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전 임원과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노출 직군을 대상으로 한 정기 교육, 온라인·모바일 기반 익명 내부고발 시스템 운영 등 실질적인 준법경영 활동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준법 문화 정착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정거래 준수와 책임경영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카카오페이가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운영 성과를 22일 공개했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성장 잠재력을 지닌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판로 확대와 사업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카카오페이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지원을 이어왔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3년 동안 총 264개의 소상공인 브랜드를 선정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온라인몰 등 전용 판로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누적 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참여 브랜드의 대중적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팝업스토어 운영 시 공간 조성, MD 인력, 마케팅 등을 종합 지원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그 결과 동일 기간 자체 매장 운영과 비교할 경우 약 64억4천만 원의 영업 비용과 15만1,824시간의 운영 시간이 절감된 것으로 추산된다. 판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홍보도 병행했다. 세무·회계, 브랜딩, 마케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총 941시간 제공했으며, 브랜드 홍보 콘텐츠 854건을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