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케이뱅크가 주택 실수요자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낌e보금자리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자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주택 관련 대출 금리도 인하한다. 케이뱅크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정책금융상품인 ‘아낌e보금자리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0만원 규모의 이자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주 대출을 실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 내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주택금융 앱에서 아낌e보금자리론을 신청하면서 취급 금융기관을 케이뱅크로 선택하면 된다. 이후 케이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를 완료하고 대출 승인 후 약정과 실행까지 마치면 참여가 인정된다. 케이뱅크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의 이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주택 구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부담을 줄여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케이뱅크는 주택 관련 대출 금리도 인하한다. 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구입자금 대출 금리를 0.50%포인트 낮추고 생활안정 등 일반자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의 러닝 브랜드 ‘PLUS RUN’이 러닝 앰버서더 그룹 ‘TEAM PLUS’를 출범하며 웰니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금융 계열사는 11일 러닝 스포츠를 기반으로 고객의 건강과 롱제비티를 지원하기 위해 TEAM PLUS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TEAM PLUS에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과 육상선수 김민지를 비롯해 홍범석, 하제영, 황지향, 장호준, 원형석 등 총 7명이 참여한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와 코치, 마라토너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오는 30일 여의도 러닝 코스인 ‘고구마런’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고구마런 The Match’를 시작으로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러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63빌딩과 고구마런 코스를 중심으로 러닝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PLUS 브랜드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다. 일반 러너들도 TEAM PLUS 멤버들의 기록과 자신의 러닝 기록을 비교하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이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기간내 국내 또는 해외에서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ATM 거래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를 지인에게 공유하면 추천 횟수에 따라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품은 마스터카드가 공식 후원하는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연계해 마련됐다. 1등(2명)에게는 결승전 경기 티켓과 항공권, 숙박이 포함된 2인 관람 패키지가 제공된다. 2등(15명)에게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기념 축구공을, 3등(300명)에게는 올리브영 1만원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대표적인 트래블 금융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의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연간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은 2019년부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 분야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영·재무, 마케팅, 세무, SNS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총 343개 기업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KB국민은행은 이번 9기 프로그램에서 지원 기업 수를 기존 50개사에서 100개사로 두 배 확대하고, 운영 방식도 기존 하반기 중심 운영에서 연중 상시 프로그램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9기에는 유명 셰프와 바리스타뿐 아니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킨 베이커리 분야 사업가가 멘토로 참여해 실전 창업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멘토링 종료 이후에도 전국에 위치한 ‘KB 소상공인 컨설팅센터’와 연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증권이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자산운용사와 함께 ETF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5개 운용사와 함께 ‘중개형 ISA 운용사 ETF 순매수 이벤트’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에서 각 운용사별로 지정된 ETF 5개 종목을 순매수하면 참여할 수 있다. 혜택은 운용사별 ETF 순매수 합산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순매수 금액이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일 경우 선착순 500명에게 아메리카노 쿠폰이 제공된다.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 투자 고객에게는 선착순 400명에게 1만원권 커피 상품권이 지급되며, 500만원 이상 투자 시 선착순 400명에게 3만원권 커피 상품권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 운용사별로 혜택을 중복 수령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개 운용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중개형 ISA는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재테크 계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 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운동이다. 각계 각층의 리더들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 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이다. 청소년들이 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건전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청소년 시기는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중요한 시기”라며,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금융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신한카드 박창훈 사장과 한양증권 김병철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SOL AI반도체소부장 ETF’의 순자산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의 순자산은 연초 4,646억 원 수준에서 두 달여 만에 5,000억 원 이상 증가하며 3월 10일 기준 1조 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1,824억 원에 달했으며, 이에 따라 SOL AI반도체소부장 ETF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관련 ETF 가운데 유일한 1조 원 규모의 초대형 ETF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대규모 투자 확대와 공급 부족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반도체 투자 규모를 늘리면서 생산 능력 확충과 설비 증설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반도체 시장에서는 가격 상승 국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주목을 받아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생산량 확대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수혜가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금융지주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특화 금융서비스를 확대하며 고령화 시대에 맞춘 맞춤형 금융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중심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신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NH농협은행의 시니어 특화 카드 ‘NH올원더풀카드’와 NH농협생명의 ‘NH올원더풀 기억안심치매보험’으로, 건강과 생활, 자산관리를 아우르는 시니어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3월 10일 출시된 ‘NH올원더풀카드’는 시니어 고객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카드 상품이다. 특화영역 할인형과 전 가맹점 적립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병원, 약국, 대형마트, 대중교통 등 시니어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활동적인 시니어 고객의 생활 편의와 금융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날 출시된 ‘NH올원더풀 기억안심치매보험’은 빠르게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보장 기능을 강화한 상품이다. 치매 진단 시 표적치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제주 지역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하나은행은 11일 제주금융센터지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금융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량 기업 발굴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제주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임시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상담과 투자설명회(IR), 워크숍 및 세미나 장소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기업 특화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경영, 세무, 투자, ESG 관련 자문 등 비금융 서비스도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책자금, 투자펀드, 보조금 등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제공해 기업들이 제주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역시 제주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에 나서고, 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SGI서울보증은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에 종로구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취약계층 아동 대상 맞춤형 통합 복지 서비스로, 보건·복지·보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종로구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장학금과 생활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SGI서울보증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비전 ‘WITH SGI’를 바탕으로 미래세대 지원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 역시 SGI서울보증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아동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후원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종로구 내 저소득 가정 아동 16명에게 매월 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학습 환경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상규 SGI서울보증 경영기획본부장은 “종로구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성장과 나눔,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